일상이 독서이던 시절의 생각이 났어요

하선진
2021-08-22
조회수 97
잠자는 시간과 회사에 있는 시간을 제외한 모든시간에 독서와 관련된 일 혹은 책을 읽는다는 나영님의 일상을 듣고

학창시절의 제가 생각났어요.

중고등학교 시절의 저는 누가 봐도 질리게 읽는다 할정도로 밥먹고 자는 시간 이외에  책만 읽었거든요.

학교에도 기본 3권씩 책이 쌓여있었어요.

지루한줄 몰랐고 시간가는줄 몰랐고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책속으로의 현실도피였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지금의 저를 버티게 하는건 그때의 독서를 해본 저입니다. 언제든 책을 읽을준비가 되어 있는 모습이 외롭지않거든요.

독서 챌린지를 2개를 하면서도 오버인가..?! 그런생각도 했었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 온라인 독서모임도 해봐야겠내요.

오프라인은 진짜 무슨말을 해야할지 나의 이런말이 내가 어떻게 빛출지 외적으로 보이는 면이 고민이 되서 망설여지거든요.

경수점도 진즉 알았지만 가입까지 뭔가 용기가 필요했어요.

전 적어놔도 매일 매일  이주이상 같은 플랜을 해도 어느순간 제가 그걸 하고 있었다는걸 잊어버리거든요.

요즘은 퇴근후 아이들 밥을 챙기고나면 자기전까지 의자에만 앉아있어요.

밀린숙제하듯 책을 읽고있거든요.

그래도 그시간이 좋습니다.  경수점이 앞으로의 저에게 좀 더 많은 시너지를 줄 수 있을꺼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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