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DX2AX 기초 입문 강의 (방향성)

DX2AX INTRO

DX & AX 기초 입문 강의

개인이 왜 디지털 전환(DX)을 먼저 시작해야 하는지, 그리고 축적한 데이터를 어떻게 AI 전환(AX)으로 연결할지 다룹니다.

CORE MESSAGE
DX 없이 AX는 시작할 수 없습니다.

AI가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먼저 쌓여 있어야, 개인의 맥락을 이해하고 분석하거나 업무를 돕는 AI 활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강의에서 짚은 문제

  • 검색할 수 없는 기록 — 중요한 경험과 생각이 아날로그 기록에만 머물면 다시 찾거나 재가공하기 어렵습니다.
  • 구조화되지 않은 데이터 — 디지털 기록이라도 AI가 읽기 좋은 형태로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활용이 어렵습니다.
  • 템플릿의 짧은 수명 — 화려한 템플릿도 내 생활과 연결되지 않으면 금방 사용을 멈추게 됩니다.
  • 기록과 활용의 단절 — 열심히 기록해도 필요할 때 찾지 못하면 데이터가 자산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DX: 데이터를 쌓는 두 단계

DX 1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옮기기
타이핑, 사진 촬영 등으로 종이와 머릿속의 정보를 디지털 기록으로 옮기는 단계입니다.
DX 2
AI가 활용할 수 있게 구조화하기
날짜, 참여자, 상태처럼 메타데이터를 더해 데이터베이스 형태로 관리하는 단계입니다.
왜 노션인가요?
이메일과 여러 도구에 흩어진 정보를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모으면, 날짜·사람·상태 등 필요한 기준으로 쌓고 다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강의는 이 구조가 개인 DX를 시작하는 유용한 기반이라고 제안합니다.

AX: AI를 내 팀처럼 활용하는 단계

강의에서는 개인이 대표가 되고 AI 에이전트가 업무를 보조하는 ‘마이팀’ 구조를 소개합니다. 중요한 것은 AI에게 일을 통째로 넘기기보다, 업무를 잘게 나누고 필요한 맥락을 함께 전달하는 것입니다.

LEVEL 1
AI에게 단순한 질문을 하고 답을 얻습니다.
LEVEL 2
내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과 인사이트를 얻습니다.
LEVEL 3
반복 업무를 자동화 도구와 AI가 처리하도록 설계합니다.
START SMALL
중요한 기록 하나부터 디지털로 옮기세요.
회의록, 독서 기록, 프로젝트 메모처럼 앞으로 다시 찾아 쓸 정보부터 데이터베이스로 쌓아 보세요. 시간이 지나 기록이 쌓일수록 AI에게 더 좋은 질문을 할 수 있는 기반도 함께 만들어집니다.
강의 당시 안내된 다음 일정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수요일의 잡화점’ 인사이트 강의와, 아이폰 단축어 및 노션 BASE 시스템 강의가 예고되었습니다. 현재 일정은 별도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