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빌딩에서 하는 맥스 달튼 전시에 다녀왔어요.
60층 초고층에서 보는 한강과 서울의 풍경이 너무 멋진 곳이네요.
전시 자체는 그렇게까지 인상적이진 않았지만 소소하게 볼 만한 전시였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할 법한 전시네요. 한국에서 하는 전시라 그런지 한국 영화 작품들 오마주가 많아서 더 반가웠습니다. 전시가 끝나고 이어지는 카페에서 전망을 즐기며 차 한 잔하기 좋을 전시입니다.
저는 배터리가 없어서 바로 오긴 했는데, 버스 타고 오는 길에 스마트폰을 쓸 수 없어 서울 시티 투어하는 느낌으로 생각을 노트에 적으면서 왔는데, 아날로그 타임 너무 좋네요 😄 전시 기간이 5월까지인 것 같은데 맛보기라고 하실 수 있게 사진 몇 장 공유합니다.

































63빌딩에서 하는 맥스 달튼 전시에 다녀왔어요.
60층 초고층에서 보는 한강과 서울의 풍경이 너무 멋진 곳이네요.
전시 자체는 그렇게까지 인상적이진 않았지만 소소하게 볼 만한 전시였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할 법한 전시네요. 한국에서 하는 전시라 그런지 한국 영화 작품들 오마주가 많아서 더 반가웠습니다. 전시가 끝나고 이어지는 카페에서 전망을 즐기며 차 한 잔하기 좋을 전시입니다.
저는 배터리가 없어서 바로 오긴 했는데, 버스 타고 오는 길에 스마트폰을 쓸 수 없어 서울 시티 투어하는 느낌으로 생각을 노트에 적으면서 왔는데, 아날로그 타임 너무 좋네요 😄 전시 기간이 5월까지인 것 같은데 맛보기라고 하실 수 있게 사진 몇 장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