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자, 가짜 부자, 사경인
- Status: 완독
- 별점: 5
- 한줄 평: 진짜 부자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하며 시스템 수익을 강조한 책. 모두 읽어보고 삶에 적용해 보면 좋을 만한 정보가 가득
- 완독일: 2024년 10월 23일
📍 책에서 나온 워크북 중 자산을 구분하는 표와 자산/부채/순자산 기록하는 표는 구글 스프레드 시트로 만들어 뒀습니다. 작성해 보실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고 사본만들기로 누르고 저장하셔서 작성해보세요. (구글 로그인 필요)
■ 링크 :
구글 스프레드시트 워크북 바로가기
부자 방정식 1: 자산 - 부채 = 순자산
월말에 자산과 부채의 잔액을 확인해봤더니 각각 6,200만 원, 2,100만 원이었다고 하자. 자산과 부채가 각각 왜 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월말에 순자산은 4,100만 원(= 6,200만 원 - 2,100만 원)이 됐다. 그럼 지난달 순자산이 4,000만 원이었으니 이번 달 이익은 100만 원이 된다.
내가 받은 이번 달 급여가 300만 원이라면 한 달 동안 지출한 비용은 얼마인가?
수익 300만 원 - 비용 = 이익 100만 원
비용 = 200만 원
결국 내가 이번 달에 쓴 비용은 200만 원이라는 걸 알 수 있다. 나는 이렇게 한 달에 한 번 자산과 부채의 잔액만 확인한다.
부자 방정식 2: 순자산 - 순자산 = 이익
(이번달 순자산 - 지난달 순자산 = 이익)
부자 방정식 3: 부자의 조건: 시스템수익 > 생계비용
이것이 내가 제시하는 세 번째 방정식이다(수학적으로는 부등식이라고 해야 하지만, 편의상 방정식으로 부르겠다).
내가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은 재산이 아니다. 그렇다고 측정하기 힘든 행복이나 만족감도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부자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앞에서 우리는 수익을 자동수익(시스템수익)과 비자동수익으로 구분했다. 비용은 생계비용과 사치비용으로 구분했다. 내가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은 '시스템수익이 생계비용보다 커지는 것'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겠는가? 일을 하지 않아도 꼬박꼬박 들어오는 자동수익이 생계를 유지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보다 커진다는 건 다음과 같은 의미다. 일을 하지 않아도 먹고사는 데 지장이 없다!
당신이 원하는 건 무엇인가. 부자의 재산인가, 부자의 자유인가?
40대에 경제적 자유를 확립한 대부분 사람은 경제활동을 멈추지 않는다. 공원에서 장기나 두며 40년을 지내기에는 인생이 너무 무료하니 말이다. 굳이 돈을 벌 필요가 없더라도 사람은 뭔가 재미있고 보람된 일을 찾아 나서게 돼 있다. 돈에 상관하지 않고 즐거운 일을 하는 것이다. 이미 시스템수익을 갖췄기에 최저임금만 받아도 얼마든지 즐기며 일할 수 있다. 정말 자기가 하고 싶었던 신성한 노동을 할 수 있게 된다는 얘기다. 그리고 그렇게 즐겁게 일하면 그 분야에서 성공해 오히려 더 많은 돈을 벌 확률이 높다.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배당 주식에 대해 더 공부해보고 싶다면 피트 황의 《똑똑한 배당주 투자》를 읽어보기 바란다. 그의 실제 배당주 투자 사례와 더불어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다.
남들에게 가르쳐줄 만한 노하우가 전혀 없다는 말인가?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기 위해 따로 시간을 투자하거나 비용을 지불할 필요 없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좀 더 제대로 해보면 어떨까? 당신이 살아가며 배우는 모든 것이 콘텐츠가 되고, 자산이 될 수 있다!
한 달에 4만 원이라면 우습게 보일 수 있지만, 시스템수익 4만 원은 우습지 않다. 만약 예금이자로 매달 4만 원을 받으려면 원금이 얼마나 필요할까? 월 4만 원이면 1년에 48만 원이다. 예금금리 1.8%를 적용하면 '480,000원 / 1.8% = 26,666,667원'이다. 내 유튜브 채널은 은행 예금으로 2,600만 원의 가치를 가졌다!
현금흐름의 물줄기를 시스템자산으로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가 바로 이 모습이다. 시스템자산에 투자한 다음, 거기서 나오는 시스템수익만으로 생계비용이라는 지출을 감당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노동수입이 지출로 이어지는 현금흐름의 물줄기를 돌려서 시스템자산으로 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쓰고 남는 돈을 투자하는 게 아니라, 투자하고 남는 돈을 써야 한다!
최소한 수입의 20퍼센트는 투자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맞다,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든 아끼고 모아야 한다. 다만, 이제 더는 아끼고 모으기만 해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거기에 한 가지를 추가해야 한다. 아끼고 모아서 투자해야 한다.
수입의 일정 부분을 모아 투자한다. 구체적으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 부자 달성 목표 시기에 맞춰 수입의 30% 이상을 모은다.
- 모은 돈을 연 6% 이상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한다.
- 30%를 세금처럼 먼저 떼서 이체하고, 내 실제 소득은 70%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부자 방정식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은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다. 얼마를 벌든지 간에 그중 30% 이상을 모아서 투자하는 것이다.
부자가 되는 방법
1. 자신의 상태를 측정하고 기록한다.
2. 재정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그린다.
3. 목표를 향한 로드맵을 잘 따라가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수정한다.

진짜 부자, 가짜 부자, 사경인
■ 링크 : 구글 스프레드시트 워크북 바로가기
부자 방정식 1: 자산 - 부채 = 순자산
월말에 자산과 부채의 잔액을 확인해봤더니 각각 6,200만 원, 2,100만 원이었다고 하자. 자산과 부채가 각각 왜 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월말에 순자산은 4,100만 원(= 6,200만 원 - 2,100만 원)이 됐다. 그럼 지난달 순자산이 4,000만 원이었으니 이번 달 이익은 100만 원이 된다.
내가 받은 이번 달 급여가 300만 원이라면 한 달 동안 지출한 비용은 얼마인가?
수익 300만 원 - 비용 = 이익 100만 원
비용 = 200만 원
결국 내가 이번 달에 쓴 비용은 200만 원이라는 걸 알 수 있다. 나는 이렇게 한 달에 한 번 자산과 부채의 잔액만 확인한다.
부자 방정식 2: 순자산 - 순자산 = 이익
(이번달 순자산 - 지난달 순자산 = 이익)
부자 방정식 3: 부자의 조건: 시스템수익 > 생계비용
이것이 내가 제시하는 세 번째 방정식이다(수학적으로는 부등식이라고 해야 하지만, 편의상 방정식으로 부르겠다).
내가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은 재산이 아니다. 그렇다고 측정하기 힘든 행복이나 만족감도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부자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앞에서 우리는 수익을 자동수익(시스템수익)과 비자동수익으로 구분했다. 비용은 생계비용과 사치비용으로 구분했다. 내가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은 '시스템수익이 생계비용보다 커지는 것'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겠는가? 일을 하지 않아도 꼬박꼬박 들어오는 자동수익이 생계를 유지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보다 커진다는 건 다음과 같은 의미다. 일을 하지 않아도 먹고사는 데 지장이 없다!
당신이 원하는 건 무엇인가. 부자의 재산인가, 부자의 자유인가?
40대에 경제적 자유를 확립한 대부분 사람은 경제활동을 멈추지 않는다. 공원에서 장기나 두며 40년을 지내기에는 인생이 너무 무료하니 말이다. 굳이 돈을 벌 필요가 없더라도 사람은 뭔가 재미있고 보람된 일을 찾아 나서게 돼 있다. 돈에 상관하지 않고 즐거운 일을 하는 것이다. 이미 시스템수익을 갖췄기에 최저임금만 받아도 얼마든지 즐기며 일할 수 있다. 정말 자기가 하고 싶었던 신성한 노동을 할 수 있게 된다는 얘기다. 그리고 그렇게 즐겁게 일하면 그 분야에서 성공해 오히려 더 많은 돈을 벌 확률이 높다.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배당 주식에 대해 더 공부해보고 싶다면 피트 황의 《똑똑한 배당주 투자》를 읽어보기 바란다. 그의 실제 배당주 투자 사례와 더불어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다.
남들에게 가르쳐줄 만한 노하우가 전혀 없다는 말인가?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기 위해 따로 시간을 투자하거나 비용을 지불할 필요 없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좀 더 제대로 해보면 어떨까? 당신이 살아가며 배우는 모든 것이 콘텐츠가 되고, 자산이 될 수 있다!
한 달에 4만 원이라면 우습게 보일 수 있지만, 시스템수익 4만 원은 우습지 않다. 만약 예금이자로 매달 4만 원을 받으려면 원금이 얼마나 필요할까? 월 4만 원이면 1년에 48만 원이다. 예금금리 1.8%를 적용하면 '480,000원 / 1.8% = 26,666,667원'이다. 내 유튜브 채널은 은행 예금으로 2,600만 원의 가치를 가졌다!
현금흐름의 물줄기를 시스템자산으로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가 바로 이 모습이다. 시스템자산에 투자한 다음, 거기서 나오는 시스템수익만으로 생계비용이라는 지출을 감당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노동수입이 지출로 이어지는 현금흐름의 물줄기를 돌려서 시스템자산으로 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쓰고 남는 돈을 투자하는 게 아니라, 투자하고 남는 돈을 써야 한다!
최소한 수입의 20퍼센트는 투자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맞다,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든 아끼고 모아야 한다. 다만, 이제 더는 아끼고 모으기만 해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거기에 한 가지를 추가해야 한다. 아끼고 모아서 투자해야 한다.
수입의 일정 부분을 모아 투자한다. 구체적으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부자 방정식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은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다. 얼마를 벌든지 간에 그중 30% 이상을 모아서 투자하는 것이다.
부자가 되는 방법
1. 자신의 상태를 측정하고 기록한다.
2. 재정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그린다.
3. 목표를 향한 로드맵을 잘 따라가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수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