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알고리즘이 추천해준 영상 한 편 소개합니다.
철학자 강신주님이 동양 철학자 장자를 통해 쓸모없음, 무용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쓸모없는데도 하는 일이 좋아서 하는 일'이라는 말과 '쓸모없는 것들이 가장 쓸모있음을 보여준다'는 말이 특히 와 닿네요.
영상을 직접 보시고, 한번쯤 생각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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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강신주님이 동양 철학자 장자를 통해 쓸모없음, 무용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쓸모없는데도 하는 일이 좋아서 하는 일'이라는 말과 '쓸모없는 것들이 가장 쓸모있음을 보여준다'는 말이 특히 와 닿네요.
영상을 직접 보시고, 한번쯤 생각해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