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9시 하루의 시작을 죽음을 기억함으로 하고 싶어서 스스로에게 문자가 오게 세팅해 둔지 1년이 넘었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오늘 하루를 정성껏 살아내는데 좋은 리츄얼이 된다.
오늘 아침에 만난 작은 사건 하나로,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에 잠긴다. 생이란 유한하기에 오늘도 스스로 질문을 던질 수 밖에 없다.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 사실 이 질문은 같은 질문이기도 하다.
매일 아침 9시 하루의 시작을 죽음을 기억함으로 하고 싶어서 스스로에게 문자가 오게 세팅해 둔지 1년이 넘었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오늘 하루를 정성껏 살아내는데 좋은 리츄얼이 된다.
오늘 아침에 만난 작은 사건 하나로,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에 잠긴다. 생이란 유한하기에 오늘도 스스로 질문을 던질 수 밖에 없다.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 사실 이 질문은 같은 질문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