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녹음은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누군가의 제안으로 네이버에서 오디오 클립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한번 지원해보라고 해서 지원했다가 덜컥 되버려서 걱정을 했던 서비스 ㅎㅎ (첫 클립 들어보면 긴장한채 대본 읽어서 아주 로보트가 따로 없음 ㅋㅋ)
그때 선정된 크리에이터들에게 20만원 상당의 마이크도 주고, 미션 달성해서 최인아 책방 북서비스 1년권과 제주도 여행상품 100만 원도 받았던 기억에 많이 남는 서비스. 이제는 콘텐츠를 안올린지 3년 가까이 됐지만 종료 한다고 해서 들어가 보니 144개의 클립을 올렸었네. 매일 오디오 클립 만들고 편집하고 했던 기억이 소중하다.
슬럼프에 빠져있을 때 어떤 분이 댓글로 오디오 클립 들으면서 길가다 털썩 주저 앉아 펑펑 우셨다고 남기셔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올렸던 컨텐츠들. 하루 하루의 단순한 반복이 쌓이니 커다란 결과와 기회를 만들어줬던 네이버 오디오 클립 서비스. 아쉽지만 안녕 👋
오디오 녹음은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누군가의 제안으로 네이버에서 오디오 클립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한번 지원해보라고 해서 지원했다가 덜컥 되버려서 걱정을 했던 서비스 ㅎㅎ (첫 클립 들어보면 긴장한채 대본 읽어서 아주 로보트가 따로 없음 ㅋㅋ)
그때 선정된 크리에이터들에게 20만원 상당의 마이크도 주고, 미션 달성해서 최인아 책방 북서비스 1년권과 제주도 여행상품 100만 원도 받았던 기억에 많이 남는 서비스. 이제는 콘텐츠를 안올린지 3년 가까이 됐지만 종료 한다고 해서 들어가 보니 144개의 클립을 올렸었네. 매일 오디오 클립 만들고 편집하고 했던 기억이 소중하다.
슬럼프에 빠져있을 때 어떤 분이 댓글로 오디오 클립 들으면서 길가다 털썩 주저 앉아 펑펑 우셨다고 남기셔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올렸던 컨텐츠들. 하루 하루의 단순한 반복이 쌓이니 커다란 결과와 기회를 만들어줬던 네이버 오디오 클립 서비스. 아쉽지만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