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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섬유 버리고 강철 써서 로켓값 45배 아꼈다
어제 하루 올라온 영상들 중에서, 끝까지 챙겨볼 만한 것들만 골라 정리했습니다.
테슬라 그록봇 실사용|AI 전문가는 운전부터 업무까지 완전 자동화 합니다
평범한 사업가 · 9/30 07:36 · 10분
- 테슬라 차량 안에서 그록봇에게 최근 24시간 AI 이슈 검색을 요청하고 후속 질문을 이어가며 실사용 대화를 시연한다.
- 클로드 코드 관련 화제에서 상위 1%는 수장 에이전트 1개와 매니저, 하위 에이전트 100개 이상을 루프로 돌려 자기학습시키지만 비용이 크다는 반응을 소개한다.
- 그록봇 메모리는 캡처·드림·리콜 3단계이며 신뢰도 0.9 미만은 저장하지 않고, 뮤즈는 SOUL.md·IDENTITY.md·MEMORY.md 3개 파일과 센티널 에이전트로 보안을 관리한다고 설명한다.
- 서드파티 메모리로는 멤제로(깃허브 스타 6.5만 개)와 힌사이트 클라우드가 그록봇·코덱스·클로드 코드 등에서 공용 메모리로 쓰인다고 소개한다.
- 이후 목적지(테리갈 비치)와 주변 락풀 안내까지 AI에게 묻는 장면을 보여주며, 영상 속 정보는 검증되지 않은 AI 답변이라고 안내한다.
▶ 영상 보러가기"AI가 어디까지 판단하길 원하십니까?" 젠슨 황·머스크·앤트로픽의 AI 대화 [한글자막]
스테이지5 · 9/30 10:17 · 26분
- 젠슨 황은 초지능이 컴퓨팅 스택 전체를 재발명했다며 에너지·칩 설계·알고리즘이 미국 승리의 핵심이라 말한다.
- 일론 머스크는 미국 전력 생산이 중국의 3분의 1 수준이라 전력 확충이 최대 과제이며, 스페이스X가 10기가와트를 추가하면 미국 전체 증가 전력의 25%를 차지한다고 밝힌다.
- 5기가와트당 GDP 1% 증가에 해당하며(약 3천억 달러), 스페이스X·테슬라가 연간 200기가와트 우주 태양광 발전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한다.
- 엔비디아는 에이전트 안전을 위해 격리 시스템 '오픈셸'과 감시 칩 '블루필드'를 공개했고, 백악관에서 초지능 안전 공동선언에 서명했다고 밝힌다.
- 앤트로픽 공동창업자 톰 브라운은 오퍼스 5.5가 더 긴 작업을 위임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하며, 젠슨 황은 클로드로 비교 리서치 보고서를 3분 만에 받는다고 말한다.
▶ 영상 보러가기자는 동안 일하는 AI, 반응이 갈린 이유 · OpenAI 데브데이 2026 핵심 5가지
윤자동 · 9/30 10:57 · 6분
- OpenAI 데브데이에서 발표된 20여 개 중 실생활에 영향 큰 5가지(Dots, GPT-6.1 Sol, 스페이스·페이지스, 코덱스 클라우드, 챗GPT 로그인 공유)를 정리한다.
- Dots는 상시 실행 에이전트로 앱 4천 개 이상과 연결되며, 백그라운드 선제 조사는 읽기 전용이고 실제 실행엔 승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 GPT-6.1 Sol은 아스트라급 성능을 5분의 1 가격(입력 100만 토큰당 2달러, 출력 10달러)에 제공하지만, API 단가 인하가 구독 한도 확대와는 무관하다고 짚는다.
- 프로 200 요금제 신규 가입자는 기본 사용량이 낮아지고, 기존 가입자는 10월 29일까지 기존 한도를 유지한다는 조건 변화를 전한다.
- 레딧·스레드 반응은 엇갈려 새 솔은 환영받지만 "200달러 요금제가 사실상 500달러가 됐다"는 비판과 유럽 Dots 미지원 불만이 나왔다고 전한다.
▶ 영상 보러가기[현장 강의] ChatGPT로 회의록·기안문·엑셀 분석·대시보드까지 — 직장인 AI 실무 풀코스
바이브랩스 · 9/30 11:52 · 119분
- 현장 강의를 편집한 AI 실무 핸즈온 영상으로, 챗 모드와 워크 모드를 언제 나눠 쓰는지부터 설명한다.
- 근거 문서만 보고 답하게 만드는 프롬프트 작성법을 다룬다.
- 메모 한 장으로 회의록·기안문 등 공문서 다섯 종을 만드는 흐름을 시연한다.
- 엑셀 데이터 검증 방법과 코딩 없이 챗GPT만으로 대시보드 웹사이트를 만들어 배포하는 과정까지 다룬다.
- ※ 자막이 없어 설명란 기준
▶ 영상 보러가기GPT 6.1 Sol, GPT Dots, $500 Pro - OpenAI Dev Day 풀 리뷰
코드팩토리 · 9/30 12:14 · 19분
- OpenAI 데브데이에서 Dots(상시 실행 에이전트), Decisions API, 컴퓨터 유즈 확장, 플러그인 생태계 확장, GPT-6.1 Sol 출시를 소개하며 Dots 사용량은 실제 유세지에 포함되지 않아 사실상 무료라고 설명한다.
- GPT-6.1 Sol은 아스트라 대비 입력 2달러·출력 10달러로 훨씬 저렴하면서 SWE벤치 하이 성능은 아스트라 전체보다 낫다고 평가하고, 경복궁 모션그래픽·GTA풍 오픈월드 게임(1시간30분)·자기소개 웹사이트·한국어 문장까지 직접 테스트한 결과를 보여준다.
- 반면 프로 200 요금제는 기존 20배 사용량에서 10배로 축소(너프)되고, 신설된 프로 500(월 500달러, 약 75만원)은 25배 사용량과 울트라패스트(기본 대비 8배 속도)를 제공하지만 기대했던 100배에는 못 미쳐 가성비가 떨어졌다고 지적한다.
- 프로 100과 200이 정확히 2배 차이라 리셋권을 감안하면 프로 100 두 개가 프로 200보다 나을 수 있다고 조언하며, 앞으로 아스트라 전용 모델 제한이 생길 수 있다고 예측한다.
- 구글·앤트로픽도 곧 500달러급 모델과 200달러 요금제 너프로 따라올 것이라 전망하며, 고가 요금제일수록 더 좋은 모델을 주는 구조가 AI 양극화를 심화시킬 것이라 우려한다.
▶ 영상 보러가기OpenAI DevDay 2026 핵심 해설|Dots·Space·GPT-6.1 Sol·Codex
평범한 사업가 · 9/30 14:28 · 49분
- OpenAI DevDay 2026 키노트를 짚으며 Dots(상시 실행 에이전트, ChatGPT 4천여 개 앱과 연동)와 Space(팀·에이전트 협업 공간)를 소개하되, "알아서 다 한다"가 아니라 어디까지 권한을 맡길지 스스로 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GPT-6.1 Sol은 Astra 대비 약 5분의 1 가격(캐시 입력 시 95% 할인)이며, UltraFast는 일반 모드 대비 6배 가격에 8배 속도(초당 300토큰)로 로켓 제작 시연에서 압도적으로 빨랐다고 전한다.
- Pro 500(Plus의 25배 사용량, UltraFast 접근)이 신설되고 Pro 200 재오픈 소식도 있으나, 실제 라이브 시연에서 음성 연결 오류로 타이핑 전환이 있었다는 한계도 함께 짚는다.
- Decisions API(즉각적 판단), Codex의 완전 클라우드 전환, 로봇 'MicroDuck(Lavender)'과의 실시간 상호작용, ChatGPT 로그인 공유·플러그인 확장·OpenAI Marketplace(코드래빗·노션·버셀 등 30여 파트너) 발표를 정리한다.
- "빠른 생성이 완성된 결과는 아니다"라며, 반복 업무 하나를 골라 자료 범위·완료 기준·승인 지점 세 가지부터 정하고 확장하라고 조언한다.
▶ 영상 보러가기개발자 없이 클로드 코드로 3주 만에 출시해 첫 달 매출 1억, 광고 자동화까지 만든 방법 (퍼널랩스 엘런님)
빌더 조쉬 Builder Josh · 9/30 14:28 · 51분
- 퍼널랩스 엘런(추진호) 대표는 클로드 코드만으로 일하기로 정한 뒤 사주 분석 AI 서비스를 3주 만에 런칭했고, 런칭 후 한 달간 매출 약 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힌다.
- 이후 두 달째 경쟁사 광고 개수가 5배로 늘며 매출이 급감했고, 전환율을 높여 같은 광고비로 남보다 더 많이 파는 방식으로 대응했다고 설명한다.
- 광고 소재 제작·등록·효율 낮은 소재 끄기·증액까지 AI가 하루 두 번 자동 처리하며, 신규 소재는 사람이 검수하지 않고 바로 메타 광고에 등록한다고 밝힌다(문제 없으면 20개 중 19개 이상 정상 작동).
- 캐릭터·말투가 다른 사주 풀이 랜딩페이지를 100개 이상 만들어 유입 광고(스타벅스형 vs 이디아형 등)에 따라 다른 버전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전환율을 테스트한다고 설명한다.
- 10년간의 텔레마케팅·영업 경험에서 나온 '고객 심리 상상력'이 세일즈의 핵심이라며, 신규 창업자에게 완벽한 제품을 오래 만들기보다 MVP로 빠르게 고객 반응을 관찰하라고 조언한다.
▶ 영상 보러가기AI 규제, 빅테크의 답은? 트럼프·머스크·젠슨 황·저커버그의 백악관 기자회견 [한글자막]
스테이지5 · 9/30 15:25 · 38분
- 트럼프 대통령과 젠슨 황·일론 머스크·마크 저커버그·다리오 아모데이(앤트로픽)·순다르 피차이 등이 백악관에서 '초지능 안전에 관한 백악관 협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한다.
- 트럼프는 이 자리에서 'AI'라는 용어를 공식적으로 'SI(초지능)'로 바꾼다고 선언하고, 규제 대신 업계 자율 감시로 충분하다는 입장을 밝힌다.
- 젠슨 황은 사상 최대 산업혁명이자 최대 인프라 구축이며 미국에 약 100만 개 일자리를 만들고 있다고 말하고, 다리오 아모데이는 AI에 실질적 위험이 있다며 안전과 성장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다른 목소리를 낸다.
- 머스크는 로봇과 초지능이 보편적 고소득 시대를 열 수 있다고 낙관하며, 일자리는 계속 변해왔다고 답한다.
- 트럼프는 데이터센터가 지역사회에 세금 감소·주민 배당·교사 급여 인상 등 혜택을 준다고 강조하며, 데이터센터를 미국에 지어야 중국에 밀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 영상 보러가기AI 서비스 만들기 전에 꼭 보세요 | 좋은 AI 아이디어 vs 애매한 아이디어
코딩알려주는누나 · 9/30 16:30 · 18분
- 고려대 해커톤 심사와 바이브코딩 수업에서 본 아이디어들을 기존 서비스 발전형(문서 간 관계를 그래프로 보여주는 '모티브'), 신규형(논문을 쇼츠로 바꾸는 '페이퍼쇼츠', 화면을 녹화해 분석하는 업무비서), 편의형(모바일 청첩장, 악보→미디 변환, 음성 내비게이션, 사내 견적 검색기, 급여 ERP) 세 유형으로 정리한다.
- 고려대 해커톤에서 악보를 읽지 못하는 참가자가 악보를 미디 파일로 변환해 건반 연습을 돕는 프로젝트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줬다고 밝힌다.
- 실패 사례로 '나에게 맞는 신용카드 추천 앱'은 카드사별 최신 데이터를 어디서 가져올지 기획 단계에서 정하지 않아 API 부재로 무산됐다며, 기획 전 데이터 출처부터 정하라고 조언한다.
- 일기·다이어트 등 기록형 앱은 최대 경쟁자가 '사용자의 귀찮음'이라 포트폴리오로는 약하고, 마케팅·영업 아이디어를 '제시'만 해주는 앱은 성과를 숫자로 증명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짚는다.
- 방 청소 순서 추천, 친구와의 중간지점 계산처럼 참신하지만 실제 사용자 행동을 바꾸지 못하는 아이디어도 부족한 사례로 꼽는다.
▶ 영상 보러가기메타 AI 10억 토큰 공짜라길래 영수증 뽑아봤습니다 (Muse 초대 코드 팩트체크)
윤자동 · 9/30 18:00 · 6분
- 메타의 개인 AI 에이전트 Muse가 초대 코드로 10억 토큰을 준다는 소문을 검증하며, 무료 사용량은 주당 1억 토큰(유료는 월 20달러에 주당 5억, 월 100달러에 주당 30억)이라고 정리한다.
- 10억 토큰은 무료 사용량 약 10주치이며 현금 가치는 없고, 기즈모도 기자가 무료 계정으로 그림·작곡·게임·웹사이트를 만들며 주간 사용량의 11%만 썼다는 사례로 규모를 설명한다.
- Muse는 현재 미국과 9월 18일부터 캐나다에서만 이용 가능해 한국에서는 가입 중 생년월일 단계에서 막히며, 구글 제미나이 스파크의 원격 브라우저로 우회하는 방법이 돌고 있으나 구글 AI 프로(월 29,000원)나 울트라(월 119,000원) 구독이 필요하다고 짚는다.
- 지역 우회 시 나중에 계정이 정지될 수 있고, 카드 등록 여부 후기가 엇갈리며, 이메일·캘린더·메신저를 연결하는 에이전트 특성상 인스타그램·페이스북 사업 계정 연동은 권장하지 않는다고 경고한다.
- 결론적으로 구글 AI 프로 기존 가입자는 추가 비용 없이 시도해볼 만하지만, 무료체험 이용자는 해지일을 꼭 기록하라고 조언하며, 영상 내레이션은 본인 목소리를 복제한 AI 음성이라고 밝힌다.
▶ 영상 보러가기손가락 3바늘 꿰매고 깨달은 것 ($3,000짜리 레슨)
루치기록실 · 9/30 18:00 · 8분
- 미국 이방인 브이로그 채널 루치가 눈썹칼 포장을 뜯다 손가락을 찔려 피가 멎지 않아 응급실에 갔고, 보험 덕에 이번엔 40달러만 냈지만 예전 응급실 비용이 3,000달러였던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힌다.
- 10년 전 21살 생일에도 철제 에어컨 커버에 손가락을 찔려 응급실에 간 적이 있어, 31살에 비슷한 사고를 겪으며 그 우연을 되짚는다.
- 영화 인터스텔라처럼 현재의 자신이 과거의 자신에게 "너 10년 뒤에 비슷한 실수를 한 번 더 한다"는 식으로 신호를 보내는 상상을 습관처럼 한다고 소개한다.
- "우리는 왜 항상 결과로만 사는가, 원하는 미래에 대한 원인처럼 살아야 한다"는 문구를 인용하며, 이번 부상을 앞으로 더 조심하는 사람이 되는 계기로 삼겠다고 다짐한다.
- 영상 말미에 손을 다쳐 편집이 늦어졌다고 고백하며, 바늘 세 바늘을 각각 과거·현재·미래로 의미 부여한다.
▶ 영상 보러가기Higgsfield API 하나로 돈 되는 서비스 만들기
노마드 코더 Nomad Coders · 9/30 18:30 · 6분
- 딸과의 하루를 AI 동화책으로 만드는 앱 'Hekaya'를 Higgsfield API와 파이썬 약 100줄로 제작하는 과정을 시연한다.
- console.higgsfield.ai에서 비즈니스 이메일로 가입하면 15달러 무료 크레딧을 받고, 첫 주에는 이미지 모델 1개·비디오 모델 2개를 최대 50% 할인받아 연간 고정 가격으로 잠글 수 있다고 안내한다.
- 이미지 한 장에 몇 센트 수준이며, 요청 전 estimate 엔드포인트로 정확한 비용을 미리 확인해 마진을 더해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Soul, Genjutsu, Cinema Studio 같은 Higgsfield 전용 모델은 다른 곳에서 구할 수 없으며, 프롬프트 없이 바로 쓰는 '워크플로우'도 API로 제공된다고 소개한다.
- 유튜브 썸네일, 쇼핑몰 제품 사진, 부동산 영상, 동화책 등 같은 API로 다양한 틈새 제품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며, Higgsfield의 협찬 영상임을 밝힌다.
▶ 영상 보러가기클로드 코드 200% 끌어올리는 6가지 비밀
Jay Choi | 인디해커 라이프 · 9/30 19:00 · 10분
- Opus 5.5·Fable 5.1 출시 후 클로드 코드의 effort(노력값)는 '더 똑똑함'이 아니라 '얼마나 스스로 검증·판단할지'를 정하는 값이며, 기본값은 미디엄이고 아이디어 단계엔 로우, 버그 수정엔 하이, 전체를 맡길 땐 맥스를 쓰라고 설명한다.
- 클로드 코드가 이제 CLAUDE.md뿐 아니라 코덱스 등 다른 에이전트가 쓰는 AGENTS.md 파일도 읽게 되어, 파일 하나로 여러 에이전트 지침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한다.
- 신모델 출시 기념 사용량 리셋권이 계정마다 하나씩 지급됐으나 10월 23일까지 기한이 있다고 안내한다.
- 코드를 줄이면서도 오류처리·보안은 유지하는 토큰 절약 스킬 '포니테일'을 계속 쓰지만, 한때 최고로 꼽았던 '슈퍼파워' 스킬은 새 모델이 이미 그 방식을 체화해 오히려 발목을 잡는다고 판단해 삭제했다고 밝힌다.
- 대신 호출할 때만 작동해 주도권을 유지하는 'mattpocock-skills'(질문을 파고드는 '그리미')와 유튜브 영상을 직접 보게 해주는 'claude-video' 스킬을 소개하며, 결국 '모델이 못하는 부분만 채우는 것'이 핵심이라고 정리한다.
▶ 영상 보러가기"쉬기 전에 이거 꼭 계산해보세요!" 5개월 쉬려면 필요한 진짜 비용 (+ 멈춤비용 계산 공식)
요즘사 · 9/30 20:33 · 41분
- 5개월간 수익활동을 멈추고 3개월 유럽여행(산티아고 순례길 포함)을 다녀온 부부가 여행 경비 총 약 2,400만 원(항공권 330만·숙박 812만·식비 596만·교통비 350만·장비 162만)을 항목별로 공개한다.
- 진짜 문제는 여행비가 아니라 '멈춤 비용'이라며, 수익 없이도 매달 나가는 고정비(주거·렌트카·보험·통신·구독료 등)가 월 260만 원이었고 5개월간 협업·외주 수익이 완전히 끊겼다고 밝힌다.
- 번아웃되기 전에 미리 쉬는 시점을 정할 것, 진짜 적은 여행비가 아니라 안 쓰는데도 나가는 고정비(예: 안 쓰는 챗GPT 구독)이니 해지할 것, 쉬는 기간의 2~3배를 회복 기간으로 잡을 것을 제시한다.
- "멈춤 비용 = 월수입 × 멈출 개월수 × 1.5(여행비 별도)" 공식을 제안하며(월 300만원, 3개월이면 1,350만원), 채널 수익 구조가 여행 등으로 멈추면 바로 끊기는 구조임을 깨닫고 외주 다각화를 다시 고려하게 됐다고 말한다.
- 채널명을 '요즘 것들의 사생활'에서 '요즘사'로 바꾸고, 인터뷰 중심에서 두 호스트의 이야기를 담은 '저널' 코너를 메인으로 전환한다고 밝힌다.
▶ 영상 보러가기AI에게 '멋지게 만들어줘'만 하면 안 되는 이유|Opus 5.5 모션그래픽 프롬프트 공개
평범한 사업가 · 9/30 21:10 · 16분
- Opus 5.5로 세 번의 프롬프트만으로 모션그래픽을 만들었다는 X 게시물(마일스)을 소개하며, 화려한 쇼릴과 제품 소개 영상은 목적이 다르므로 같은 효과를 써도 결과가 달라야 한다고 짚는다.
- 좋은 전환의 핵심은 효과 개수가 아니라 "이전 물체의 위치와 크기가 다음 화면의 출발점이 되는지"이며, 확대·축소는 박진감이 아니라 지금 봐야 할 세부를 고르는 역할이라고 설명한다.
- 웨스 보스의 사례를 들어 종이 질감 그래프·경고 테이프·사진 오려붙임 같은 스타일을 "세련됨" 한 단어로 뭉뚱그리지 말고 각 요소가 전달하는 정보 역할을 따로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 참고 영상을 장면별 사건으로 분석 → 실제 자료 준비 → "버튼이 나타난다, 클릭하면 넓어진다" 같은 동사 중심 장면별 프롬프트 작성 → 위치·목적을 구체적으로 지정한 수정 → 자막·음성·연결부를 따로 검토하는 최종 출력, 5단계 제작 순서를 제시한다.
- "무료·무노력" 홍보 문구와 달리 모델 사용료·자료 준비·검토 수정에 실제 비용과 노력이 든다며, 데모와 실제 제품, 제작자 주장과 확인된 사실을 구분해야 한다고 마무리한다.
▶ 영상 보러가기99%는 모르는 AI 드라마 제작법, 업스케일로 크레딧 반값에 만드세요 (ft.시댄스2.5, Newtake)
원카AI Wonka · 9/30 21:15 · 28분
- 중국의 90초 단위 AI 숏폼 드라마 시장이 2023년 이미 박스오피스 규모를 넘어 한 분기 12만8천 편(95%가 AI 제작)이 나왔다는 통계를 근거로, 뉴테이크(Newtake) 플랫폼과 클로드로 판타지 숏드라마를 직접 제작하는 전 과정을 보여준다.
- 기획은 클로드와 함께 대사 톤·장면 순서를 잡았고, 롯데월드 퍼레이드에서 바이럴된 '랜턴 공작' 캐릭터를 모티브로 세계관을 짰다며, 밈이나 트렌드 캐릭터를 녹이면 그 자체로 바이럴 재료가 된다고 조언한다.
- 캐릭터는 미드저니로 생성 후 GPT 이미지로 인물 질감을 보정하고, 뉴테이크의 '캐스팅 스튜디오' 기능으로 한 번 만든 캐릭터를 다른 장면·다른 프로젝트에서도 재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한다.
- 실무자들은 720p(1,380크레딧) 대신 480p(600크레딧)로 여러 번 생성한 뒤 토파즈 업스케일로 1080p·2K까지 올려 비용을 아끼며, 시댄스 2.5가 타 모델보다 압도적 퀄리티지만 크레딧이 많이 들어 미니맥스 등 저가 모델도 대안이 된다고 설명한다.
- 앞 장면과의 일관성을 위해 '현재 프레임 캡처'로 이전 장면 이미지를 다음 장면 제작에 활용하는 팁을 소개하며, 영상 하단 고정댓글에 뉴테이크 가입 링크와 사용 프롬프트를 정리해뒀다고 밝힌다.
▶ 영상 보러가기사랑 속에서 우리가 배우는 것들
The School of Life · 9/30 22:00 · 6분
- 인간관계는 실전 연습 기회가 극히 적은 영역이라며, 바이올린을 6번의 레슨만으로 마스터하라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고, 경험 많은 사람도 결혼 전 파트너가 평균 8명, 대다수는 2~3명뿐이라고 지적한다.
- 관계에서 배워야 할 핵심 교훈을 약 30가지로 요약하며 "과소평가받는다고 느끼면 반드시 말하라", "명확하고 다정하게 불평하되 분노로 하지 말라", "누군가를 설득해서 사랑받으려 하지 말라", "한 번 깨진 관계가 다시 잘될 확률은 극히 낮다" 등을 예로 든다.
- 각 교훈을 제대로 체득하려면 최소 8개월, 보통은 수년에서 수십 년이 걸리며, 이 게임을 제대로 익히려면 최소 500년은 살아야 한다고 비유적으로 표현한다.
- 사회가 뇌수술이나 조종사는 훈련시키면서 파트너·부모 역할은 직관에만 맡긴다고 지적하며, 더 나은 문화라면 고교 졸업반 학생들에게 사랑의 핵심 교훈을 정리해 건축·회계 자격증 수준의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했을 것이라 말한다.
- 무료 멤버십(기사 2,000편·영상 1,000편·강좌 50개 이상 1주 무료 체험) 안내로 마무리한다.
▶ 영상 보러가기The director of Donnie Darko on why the film is so misunderstood | Big Think Conversations
도니 다코 감독이 말하는, 이 작품이 오해받는 이유
Big Think Conversations · 9/30 22:00 · 75분
- 도니 다코 감독 리처드 켈리는 1998년 첫 초고를 쓸 당시 1988년을 배경으로 설정한 이유를, 1988~1998년 사이 문화적 격차가 컸고 자신이 고등학생이던 시절의 교외 풍경을 담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가 각본에서 "요즘 애들은 다 알아서 해야 한다, 부모들은 아무것도 모르니까"라는 대사에 동그라미를 친 일화를 회상하며, 이는 세대 갈등에 대한 경고였을 수 있다고 해석한다.
- 토끼 가면 디자인은 리처드 애덤스의 소설 '워터십 다운'에서 주제적 영감을 받았고, 조각가 데일 브레이디가 늑대·코요테 요소를 섞어 완성했으며 달빛을 반사하도록 은색으로 칠했다고 밝힌다.
- 스티븐 킹(특히 SF 작품과 리처드 바크먼 명의 소설)을 5학년 때부터 탐독한 것이 영화의 최대 영향이었으며, 인물을 그릴 때는 정치적 입장과 무관하게 전지적 서술자로서 중립성을 지키려 했다고 말한다.
- 올해 12월 출간 예정인 '도니 다코' 공식 후속 소설은 도니 사후 14개월간의 사건을 다루며 영화 3편 분량이라, 25년 넘게 미뤄온 세계관 확장을 마침내 책으로 풀어낸다고 밝힌다.
▶ 영상 보러가기The 5 necessary elements for a happier life | Tal Ben-Shahar
더 행복한 삶을 위한 5가지 필수 요소 | 탈 벤-샤하르
Big Think Clips · 9/30 22:00 · 37분
- 심리학자 탈 벤-샤하르는 행복을 영적·신체적·지적·관계적·정서적 5가지 요소(SPIRE)로 정의하며, 30초~2분짜리 '최소유효개입(MVI)' 습관들이 쌓여 행복을 만든다고 설명한다.
-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에서 15분마다 활동 여부를 확인한 결과 움직인 사람이 더 행복했고, 하루 3회 고강도 인터벌 운동(4시간 간격)을 8주간 실시하자 최대산소섭취량이 14% 증가했다는 연구를 인용한다.
- 감정 저널링 연구에서 나흘간 20분씩 트라우마를 쓰면 장기 불안이 줄었고, 후속 연구에서는 이틀간 단 2분씩만 써도 한 달 뒤 건강이 개선됐다고 소개한다.
- 건강한 관계는 갈등 1회당 긍정적 상호작용 5회 비율(존 가트맨의 5:1)을 유지한다고 하고, "생존에 하루 4번, 유지에 8번, 성장에 12번의 포옹이 필요하다"는 버지니아 사티어의 말과 5~10초 포옹이 1초보다 효과적이라는 연구를 소개한다.
- 매주 감사 목록 5가지 작성, 주 5회 이상의 친절 행동, 고통스러운 감정을 판단 없이 그대로 관찰하는 수용 연습 등을 제안하며 마무리한다.
▶ 영상 보러가기결국 핵심은 AI입니다 🤖 새로운 애플 M6 맥미니 성능과 변화점 리뷰
방구석 리뷰룸 · 9/30 22:21 · 18분
- 새 M6 맥미니 기본 모델이 약 150만 원(리뷰 모델 217만9천원)으로 가격이 크게 올랐고, SSD를 직접 교체할 수 있던 전세대 장점이 사라졌다고 지적한다.
- 긱벤치 싱글코어 점수가 M3 맥스(2,945점)보다 M6(4,076점)가 훨씬 높지만, GPU는 12코어 M6(91,713점)가 30코어 M3맥스(135,255점)에 못 미친다고 비교한다.
- 파이널컷의 실시간 AI 배경 제거 기능 '오토마스크'를 켰을 때 M3맥스는 프레임이 뚝뚝 끊기지만 M6는 매끄럽게 처리되며, HEVC 풀HD 내보내기도 오토마스크 적용 시 M6가 1분21초, M3맥스가 3분 걸렸다고 밝힌다.
- 사이버펑크 2077에서 M6가 평균 64프레임, 30코어 M3맥스가 69프레임으로 큰 차이가 없고, P의 거짓에서는 M6가 오히려 100프레임 이상으로 M3맥스와 비슷하거나 앞선다고 밝힌다.
- 로컬 AI 이미지 생성(Draw Things)에서 M6가 M3맥스보다 빠르고 소음도 적었으며, 24GB 모델은 대형 로컬 AI 모델 사용 시 메모리 제약이 있어 36GB 이상을 권장한다고 조언한다.
▶ 영상 보러가기This Is How Elon Musk Makes a Decision in Under 5 Minutes
일론 머스크가 5분 안에 의사결정을 내리는 법
Evan Carmichael · 9/30 22:48 · 48분
- 일론 머스크는 하루 약 100건의 결정을 내리며, "물리적으로 실제 사실이 무엇인가"부터 묻는 근본원리 분석으로 배터리팩 원가를 업계 통념 kWh당 600달러에서 원자재 기준 80달러로 재계산해 테슬라가 배터리를 직접 만들게 됐다고 설명한다.
- 스타십 소재를 탄소섬유(kg당 135달러+35% 폐기물)에서 스테인리스강(kg당 3달러, 섭씨 800도 이상 견딤)으로 바꿔 45배 비용을 절감했고, 요구사항엔 반드시 담당자 이름을 명시하며 '완제품가÷원자재가' 비율인 '바보 지수' 기준을 소개한다.
- 엔비디아 젠슨 황은 1996년 회사에 6개월치 현금만 남았을 때 실물 샘플 없이 에뮬레이터로만 검증한 리바128 칩을 전량 생산 발주하는 도박을 했고, 이 제품이 4개월 만에 100만 대 팔려 회사를 살렸다고 소개한다.
- 젠슨 황은 60명의 직속 부하를 1:1 없이 그룹 피드백으로 관리하며 매일 아침 각 팀의 5줄 이메일 약 100개를 읽고, 요일마다 '제작의 날/관리의 날' 테마를 정해 업무 전환 비용을 줄인다고 설명한다.
- 조지 포먼이 1977년 패배 후 은퇴해 10년간 목회와 청소년센터 운영에 전념하다 45세에 복귀해 최고령 헤비급 챔피언이 되고 그릴 브랜드로 큰돈을 번 사례를 들어, "무엇을 할지 정하기 전에 자신이 누구인지부터 정하라"는 원칙을 제시한다.
▶ 영상 보러가기Legendary Investor Outlines Tech's Future in 6 Minutes
전설적인 투자자가 6분 만에 정리한 기술의 미래
Tim Ferriss · 9/30 23:38 · 6분
- 뉴욕 벤처캐피털 앨리코프의 창업자 케빈 라이언은 "초기 단계 소비자 기술 벤처는 끝났다"며, 바이브 코딩으로 12시간 만에 트위터 클론을 만들 수 있는 시대엔 단순 소비자 앱 복제로는 차별화가 안 된다고 말한다.
- 태양광·풍력·지열·원자력 등에 앞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 에너지 계약이 체결될 것이라 보고, 로봇공학은 10~100배 성능 향상이 이미 일어나고 있어 AI·헬스케어·딥테크 세 영역에 집중 투자한다고 밝힌다.
- 로봇은 한 가지 일을 잘하는 단일 용도(공장, 섬유공장, 자동차공장)에서 가장 먼저 성공할 것이며, 식당처럼 여러 작업을 오가야 하는 곳은 아직 어렵다고 짚는다.
- 미국에 안마사 공석이 약 1만7천 개 있다는 통계를 들며 로봇 마사지에 낙관적이고, 실제로 응답자의 25%는 옷을 벗는 게 불편해 로봇을 오히려 선호한다는 조사를 소개한다.
- 고객 상담 AI 에이전트가 통화 15초 만에 상대방이 영어에 어려움을 느끼자 스스로 스페인어로 전환해 의료 관련 문의를 해결한 실제 사례를 들며 AI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강조한다.
▶ 영상 보러가기Beat Cognitive Clutter
인지적 잡동사니 이기는 법
Improvement Pill · 10/1 00:00 · 8분
- UC샌디에이고 연구에 따르면 현대인은 하루 약 34GB의 정보(영화 16편 분량)를 처리하며, 이를 '인지 과부하'를 넘어선 '인지적 잡동사니(cognitive clutter)'로 설명한다.
- 인간은 하루 평균 3만5천 개의 미세 결정을 내리며, 스마트폰을 한 번 보기만 해도 '주의 잔여물(attention residue)' 때문에 최대 20분간 깊은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설명한다.
- 스티브 잡스가 매일 비슷한 옷을 입은 것을 예로 들어 식단·옷차림·청구서 자동납부 등으로 결정을 줄이는 '결정 미니멀리즘'을 제안한다.
- 이메일은 9:30-10:00, 창작 작업은 10-정오처럼 유사 업무를 묶는 '태스크 배칭'과, 자기 전 5분간 할 일·걱정을 모두 적어 자이가르닉 효과를 해소하는 '정신적 정리' 루틴을 권한다.
- 스마트폰 없이 산책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계획된 지루함'이 창의성·자기성찰과 관련된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활성화한다고 조언하며 마무리한다.
▶ 영상 보러가기Reacting To A Female Tech Exec's Dating 'Non-Negotiables'
테크 업계 여성 임원의 까다로운 '연애 조건'에 대한 반응
Chris Williamson · 10/1 00:00 · 9분
- 테크 업계 임원 브룩 르블랑이 X(트위터)에 "35~42세, 포스트이코노믹(경제적 자립)이면서도 여전히 근면함, 아이를 원함, 같은 도시 거주 필수" 등 연애 상대의 비타협 조건 목록을 올렸다가 거센 반응 후 트윗을 삭제했다고 소개한다.
- '포스트이코노믹'이라는 표현이 올인 팟캐스트에서 억만장자 중 상대적으로 덜 부유한 제이슨 칼라카니스를 '애셋 라이트'라 부르는 것과 비슷한 부의 완곡어법이라며, 이 조건을 모두 충족할 남성은 극소수일 것이라 지적한다.
- 뉴욕에서 부유한 여성들의 혼전계약서를 보면 버킨백·고가 시계·자동차·집 등 명품에 지출하는 경향이 크고, 남성은 시계·와인·차 컬렉션에 몰두하는 경향이 있다고 비교한다.
- 인터넷이 여성에게는 "당신은 여왕이니 최고를 가질 자격이 있다"는 메시지를 주지만 남성에게는 그런 메시지를 잘 주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실제로 남성이 배우자에게 원하는 상위 우선순위에 '경제력'은 거의 없다고 말한다.
- 상속받은 부자들은 5개 국어를 구사하며 대학원까지 마친 성취형과, 중독 등으로 무너진 유형 두 부류로 극명히 나뉜다는 관찰을 나누며, 장남·장녀가 전자, 그 이하 형제가 후자가 되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인다.
▶ 영상 보러가기If You're in Your 20s, Watch This BEFORE It's Too Late
20대라면 늦기 전에 꼭 보세요
Jay Shetty Podcast · 10/1 00:30 · 32분
- 제이 셰티는 20대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7가지 교훈을 소개하며, 2014년 하버드 연구에서 사람들이 대화 내용의 17~25%만 기억한다는 점을 들어 "말을 적게 할수록 그 말의 무게가 커진다"고 조언한다.
- "놓아주거나 끌려가거나"라는 원칙을 설명하며, 물에 빠진 여자를 구해준 뒤 내려놓은 승려와 몇 시간째 계속 안고 있냐고 되묻는 선(禪) 이야기를 인용해 집착이 신경학적으로 실제 고통과 같은 뇌 영역을 활성화한다고 설명한다.
- 관계 문제는 상대방이 아니라 제3자에게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80%는 파트너와 20%만 타인과 얘기해야 건강하다며 "누수를 지붕에게 말하라"는 선 이야기를 인용한다.
- 미국심리학회 2021년 연구에서 작은 경계 침해를 꾸준히 허용한 사람이 감정적으로 소진되는 관계에 놓일 확률이 62% 높았다는 결과를 들어 "당신은 마땅한 것을 받는 게 아니라 받아들인 것을 받는다"고 강조한다.
- 2022년 조사에서 응답자의 58%가 가까운 친구나 파트너가 삶에서 성장할 때 불편함을 느꼈다고 답했다는 결과를 들며, 옛 모습을 그리워하는 사람은 실제로는 통제하기 쉬웠던 버전을 그리워하는 것이라고 짚는다.
▶ 영상 보러가기OpenAI 공동 창업자: 준비가 되기 전에 AI로 시작하세요 | 그렉 브록먼
Silicon Valley Girl · 10/1 01:00 · 30분
- OpenAI 공동창업자 그렉 브록먼과의 인터뷰로, 제목에서 "준비가 되기 전에 AI로 시작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고 소개한다.
- 자막과 상세 설명이 제공되지 않아 인터뷰의 구체적인 발언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 영상 상단에 허브스팟(HubSpot) Smart CRM 광고가 협찬 형태로 포함되어 있다.
- ※ 자막이 없어 설명란 기준
▶ 영상 보러가기My CEO Coach Destroys My Limiting Beliefs
나의 CEO 코치가 나의 제한적 신념을 완전히 깨부수다
Ali Abdaal · 10/1 01:30 · 52분
- 알리 압달은 CEO 코치 에릭 파르타커와의 대화에서 "사업을 어디까지 키우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처음엔 거부감을 느끼다 연 매출 500만 달러에서 10배인 5,000만 달러를 목표로 잡는 과정을 공개한다.
- 구글 X '문샷 팩토리' 캡틴 애스트로 텔러의 2013년 기사(10배가 10%보다 쉬울 수 있다)를 인용하며, 상품 가격을 2만5천 달러로 올리면 고객 2,000명만으로 5천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계산에 놀라는 장면을 보여준다.
- 리드 3배·성사율 1.7배(20%→34%)·가격 2배를 곱하면 10.2배 성장(200만→2,040만 달러)이 된다는 '3172 공식'을 제시하며, 개별 요소는 비현실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 코치는 '엘리베이트-일리미네이트-이그제큐트'를 회사·리더십·본인 세 영역에 각각 적용하는 3x3 프레임워크로 병목을 진단하며, 현재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서클·슬랙·구글시트 혼재)이 2,000명 학생을 감당하기엔 취약(레드)하다고 평가한다.
- 영상 중간에 퍼플렉시티 컴퓨터(Perplexity Computer) 협찬 광고가 포함되어 있으며, 무료 자료 'How to 10X Your Business Without Working 10 Times Harder'를 설명란에 링크했다고 밝힌다.
▶ 영상 보러가기수입이 아니라 '돈의 기준'이 문제였던 겁니다 [*돈 레슨] #모건하우절
터닝포인트 - 위대한 성공의 시작점 · 10/1 06:00 · 16분
- 모건 하우절은 "미래의 나는 무엇을 후회할까"를 먼저 물어야 한다며, 너무 안 모아도 너무 아끼기만 해도 후회할 수 있다고 말한다.
- 30대의 좋은 저축 습관이 정체성이 되면 65세에 은퇴해도 돈을 쓰지 못하는 '부채'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돈을 모으는 능력만 있고 쓰는 능력이 없으면 자유가 아니라 또 다른 감옥이 된다고 말한다.
- 평생 수익은 무엇을 샀는가보다 '얼마나 오래 들고 있었는가'에서 나온다며, 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투자였던 이유도 20~30년간 팔지 않고 보유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부자가 되는 방법은 '더 희생하거나 덜 원하거나' 두 가지뿐이며, 진짜 돈의 공식은 '독립+목적'이라 32살에 조기은퇴한 사람이 6개월 만에 공허해지는 이유는 독립은 얻었지만 목적을 잃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투자에 필요한 것은 높은 지능이 아니라 '기본이 지루해지지 않는 능력'이며, 조금 아는 순간 자신감이 실력보다 빨리 커져 인덱스펀드 같은 기본을 버리고 더 자극적인 투자를 찾는 게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 영상 보러가기500달러짜리 새로운 GPT-6 Astra 울트라 패스트 요금제, 솔직히 무섭네요...
Nick Saraev · 10/1 06:57 · 13분
- OpenAI가 월 500달러(연 약 6천 달러)짜리 Pro 요금제를 출시했고, 핵심은 GPT-6 Astra를 8~10배 빠른 초당 약 300토큰(사람이 읽는 속도의 60배)으로 돌리는 '울트라패스트' 기능이라고 소개한다.
- 코덱스 앱에서 블랙홀 관측 웹GL 앱을 테스트 포함 약 2분 10초, 평면도를 3D 주택으로 바꾸는 건축 앱을 1분 50초, 유체 페인팅 툴 '리퀴드 라이트'를 8분 14초 만에 만드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 교통 시뮬레이션이 포함된 미니어처 도시(6분 52초), 예전 웹사이트를 훨씬 빠르게 재현한 해양 사이트 '펠라직'(7분 12초)도 시연하며 자동 최적화로 렉이 사라졌다고 밝힌다.
- 자신의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5.5분 만에 리디자인하고, 신경망 분류기 데모를 3분 만에 만들어 "교수가 몇 주 걸렸을 작업"이라고 평가한다.
- "AI는 새로운 걸 가능하게 한 게 아니라 기존 걸 더 수익성 있게 만들었을 뿐"이라며, 화이트칼라 지식노동의 지능은 이미 80% 수준에 도달했고 이제 관건은 속도·비용·확장성이라고 전망하며 마무리한다.
▶ 영상 보러가기"물리 법칙이 정한 규칙이 아니면, 나머지는 전부 권장 사항일 뿐이다." 어제 영상들을 관통하는 한 문장을 꼽으라면 이거였습니다. 요금제도, 업계 표준도, 남들이 만든 기준도 한번쯤 의심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오늘도 다 보기엔 시간이 부족하셨을 텐데,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걸리는 영상 하나만 골라 오늘 안에 펼쳐보시길. 내일 또 새로운 걸 들고 오겠습니다.
탄소섬유 버리고 강철 써서 로켓값 45배 아꼈다
어제 하루 올라온 영상들 중에서, 끝까지 챙겨볼 만한 것들만 골라 정리했습니다.
테슬라 그록봇 실사용|AI 전문가는 운전부터 업무까지 완전 자동화 합니다
- 테슬라 차량 안에서 그록봇에게 최근 24시간 AI 이슈 검색을 요청하고 후속 질문을 이어가며 실사용 대화를 시연한다.
- 클로드 코드 관련 화제에서 상위 1%는 수장 에이전트 1개와 매니저, 하위 에이전트 100개 이상을 루프로 돌려 자기학습시키지만 비용이 크다는 반응을 소개한다.
- 그록봇 메모리는 캡처·드림·리콜 3단계이며 신뢰도 0.9 미만은 저장하지 않고, 뮤즈는 SOUL.md·IDENTITY.md·MEMORY.md 3개 파일과 센티널 에이전트로 보안을 관리한다고 설명한다.
- 서드파티 메모리로는 멤제로(깃허브 스타 6.5만 개)와 힌사이트 클라우드가 그록봇·코덱스·클로드 코드 등에서 공용 메모리로 쓰인다고 소개한다.
- 이후 목적지(테리갈 비치)와 주변 락풀 안내까지 AI에게 묻는 장면을 보여주며, 영상 속 정보는 검증되지 않은 AI 답변이라고 안내한다.
▶ 영상 보러가기"AI가 어디까지 판단하길 원하십니까?" 젠슨 황·머스크·앤트로픽의 AI 대화 [한글자막]
- 젠슨 황은 초지능이 컴퓨팅 스택 전체를 재발명했다며 에너지·칩 설계·알고리즘이 미국 승리의 핵심이라 말한다.
- 일론 머스크는 미국 전력 생산이 중국의 3분의 1 수준이라 전력 확충이 최대 과제이며, 스페이스X가 10기가와트를 추가하면 미국 전체 증가 전력의 25%를 차지한다고 밝힌다.
- 5기가와트당 GDP 1% 증가에 해당하며(약 3천억 달러), 스페이스X·테슬라가 연간 200기가와트 우주 태양광 발전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한다.
- 엔비디아는 에이전트 안전을 위해 격리 시스템 '오픈셸'과 감시 칩 '블루필드'를 공개했고, 백악관에서 초지능 안전 공동선언에 서명했다고 밝힌다.
- 앤트로픽 공동창업자 톰 브라운은 오퍼스 5.5가 더 긴 작업을 위임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하며, 젠슨 황은 클로드로 비교 리서치 보고서를 3분 만에 받는다고 말한다.
▶ 영상 보러가기자는 동안 일하는 AI, 반응이 갈린 이유 · OpenAI 데브데이 2026 핵심 5가지
- OpenAI 데브데이에서 발표된 20여 개 중 실생활에 영향 큰 5가지(Dots, GPT-6.1 Sol, 스페이스·페이지스, 코덱스 클라우드, 챗GPT 로그인 공유)를 정리한다.
- Dots는 상시 실행 에이전트로 앱 4천 개 이상과 연결되며, 백그라운드 선제 조사는 읽기 전용이고 실제 실행엔 승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 GPT-6.1 Sol은 아스트라급 성능을 5분의 1 가격(입력 100만 토큰당 2달러, 출력 10달러)에 제공하지만, API 단가 인하가 구독 한도 확대와는 무관하다고 짚는다.
- 프로 200 요금제 신규 가입자는 기본 사용량이 낮아지고, 기존 가입자는 10월 29일까지 기존 한도를 유지한다는 조건 변화를 전한다.
- 레딧·스레드 반응은 엇갈려 새 솔은 환영받지만 "200달러 요금제가 사실상 500달러가 됐다"는 비판과 유럽 Dots 미지원 불만이 나왔다고 전한다.
▶ 영상 보러가기[현장 강의] ChatGPT로 회의록·기안문·엑셀 분석·대시보드까지 — 직장인 AI 실무 풀코스
- 현장 강의를 편집한 AI 실무 핸즈온 영상으로, 챗 모드와 워크 모드를 언제 나눠 쓰는지부터 설명한다.
- 근거 문서만 보고 답하게 만드는 프롬프트 작성법을 다룬다.
- 메모 한 장으로 회의록·기안문 등 공문서 다섯 종을 만드는 흐름을 시연한다.
- 엑셀 데이터 검증 방법과 코딩 없이 챗GPT만으로 대시보드 웹사이트를 만들어 배포하는 과정까지 다룬다.
- ※ 자막이 없어 설명란 기준
▶ 영상 보러가기GPT 6.1 Sol, GPT Dots, $500 Pro - OpenAI Dev Day 풀 리뷰
- OpenAI 데브데이에서 Dots(상시 실행 에이전트), Decisions API, 컴퓨터 유즈 확장, 플러그인 생태계 확장, GPT-6.1 Sol 출시를 소개하며 Dots 사용량은 실제 유세지에 포함되지 않아 사실상 무료라고 설명한다.
- GPT-6.1 Sol은 아스트라 대비 입력 2달러·출력 10달러로 훨씬 저렴하면서 SWE벤치 하이 성능은 아스트라 전체보다 낫다고 평가하고, 경복궁 모션그래픽·GTA풍 오픈월드 게임(1시간30분)·자기소개 웹사이트·한국어 문장까지 직접 테스트한 결과를 보여준다.
- 반면 프로 200 요금제는 기존 20배 사용량에서 10배로 축소(너프)되고, 신설된 프로 500(월 500달러, 약 75만원)은 25배 사용량과 울트라패스트(기본 대비 8배 속도)를 제공하지만 기대했던 100배에는 못 미쳐 가성비가 떨어졌다고 지적한다.
- 프로 100과 200이 정확히 2배 차이라 리셋권을 감안하면 프로 100 두 개가 프로 200보다 나을 수 있다고 조언하며, 앞으로 아스트라 전용 모델 제한이 생길 수 있다고 예측한다.
- 구글·앤트로픽도 곧 500달러급 모델과 200달러 요금제 너프로 따라올 것이라 전망하며, 고가 요금제일수록 더 좋은 모델을 주는 구조가 AI 양극화를 심화시킬 것이라 우려한다.
▶ 영상 보러가기OpenAI DevDay 2026 핵심 해설|Dots·Space·GPT-6.1 Sol·Codex
- OpenAI DevDay 2026 키노트를 짚으며 Dots(상시 실행 에이전트, ChatGPT 4천여 개 앱과 연동)와 Space(팀·에이전트 협업 공간)를 소개하되, "알아서 다 한다"가 아니라 어디까지 권한을 맡길지 스스로 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GPT-6.1 Sol은 Astra 대비 약 5분의 1 가격(캐시 입력 시 95% 할인)이며, UltraFast는 일반 모드 대비 6배 가격에 8배 속도(초당 300토큰)로 로켓 제작 시연에서 압도적으로 빨랐다고 전한다.
- Pro 500(Plus의 25배 사용량, UltraFast 접근)이 신설되고 Pro 200 재오픈 소식도 있으나, 실제 라이브 시연에서 음성 연결 오류로 타이핑 전환이 있었다는 한계도 함께 짚는다.
- Decisions API(즉각적 판단), Codex의 완전 클라우드 전환, 로봇 'MicroDuck(Lavender)'과의 실시간 상호작용, ChatGPT 로그인 공유·플러그인 확장·OpenAI Marketplace(코드래빗·노션·버셀 등 30여 파트너) 발표를 정리한다.
- "빠른 생성이 완성된 결과는 아니다"라며, 반복 업무 하나를 골라 자료 범위·완료 기준·승인 지점 세 가지부터 정하고 확장하라고 조언한다.
▶ 영상 보러가기개발자 없이 클로드 코드로 3주 만에 출시해 첫 달 매출 1억, 광고 자동화까지 만든 방법 (퍼널랩스 엘런님)
- 퍼널랩스 엘런(추진호) 대표는 클로드 코드만으로 일하기로 정한 뒤 사주 분석 AI 서비스를 3주 만에 런칭했고, 런칭 후 한 달간 매출 약 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힌다.
- 이후 두 달째 경쟁사 광고 개수가 5배로 늘며 매출이 급감했고, 전환율을 높여 같은 광고비로 남보다 더 많이 파는 방식으로 대응했다고 설명한다.
- 광고 소재 제작·등록·효율 낮은 소재 끄기·증액까지 AI가 하루 두 번 자동 처리하며, 신규 소재는 사람이 검수하지 않고 바로 메타 광고에 등록한다고 밝힌다(문제 없으면 20개 중 19개 이상 정상 작동).
- 캐릭터·말투가 다른 사주 풀이 랜딩페이지를 100개 이상 만들어 유입 광고(스타벅스형 vs 이디아형 등)에 따라 다른 버전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전환율을 테스트한다고 설명한다.
- 10년간의 텔레마케팅·영업 경험에서 나온 '고객 심리 상상력'이 세일즈의 핵심이라며, 신규 창업자에게 완벽한 제품을 오래 만들기보다 MVP로 빠르게 고객 반응을 관찰하라고 조언한다.
▶ 영상 보러가기AI 규제, 빅테크의 답은? 트럼프·머스크·젠슨 황·저커버그의 백악관 기자회견 [한글자막]
- 트럼프 대통령과 젠슨 황·일론 머스크·마크 저커버그·다리오 아모데이(앤트로픽)·순다르 피차이 등이 백악관에서 '초지능 안전에 관한 백악관 협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한다.
- 트럼프는 이 자리에서 'AI'라는 용어를 공식적으로 'SI(초지능)'로 바꾼다고 선언하고, 규제 대신 업계 자율 감시로 충분하다는 입장을 밝힌다.
- 젠슨 황은 사상 최대 산업혁명이자 최대 인프라 구축이며 미국에 약 100만 개 일자리를 만들고 있다고 말하고, 다리오 아모데이는 AI에 실질적 위험이 있다며 안전과 성장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다른 목소리를 낸다.
- 머스크는 로봇과 초지능이 보편적 고소득 시대를 열 수 있다고 낙관하며, 일자리는 계속 변해왔다고 답한다.
- 트럼프는 데이터센터가 지역사회에 세금 감소·주민 배당·교사 급여 인상 등 혜택을 준다고 강조하며, 데이터센터를 미국에 지어야 중국에 밀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 영상 보러가기AI 서비스 만들기 전에 꼭 보세요 | 좋은 AI 아이디어 vs 애매한 아이디어
- 고려대 해커톤 심사와 바이브코딩 수업에서 본 아이디어들을 기존 서비스 발전형(문서 간 관계를 그래프로 보여주는 '모티브'), 신규형(논문을 쇼츠로 바꾸는 '페이퍼쇼츠', 화면을 녹화해 분석하는 업무비서), 편의형(모바일 청첩장, 악보→미디 변환, 음성 내비게이션, 사내 견적 검색기, 급여 ERP) 세 유형으로 정리한다.
- 고려대 해커톤에서 악보를 읽지 못하는 참가자가 악보를 미디 파일로 변환해 건반 연습을 돕는 프로젝트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줬다고 밝힌다.
- 실패 사례로 '나에게 맞는 신용카드 추천 앱'은 카드사별 최신 데이터를 어디서 가져올지 기획 단계에서 정하지 않아 API 부재로 무산됐다며, 기획 전 데이터 출처부터 정하라고 조언한다.
- 일기·다이어트 등 기록형 앱은 최대 경쟁자가 '사용자의 귀찮음'이라 포트폴리오로는 약하고, 마케팅·영업 아이디어를 '제시'만 해주는 앱은 성과를 숫자로 증명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짚는다.
- 방 청소 순서 추천, 친구와의 중간지점 계산처럼 참신하지만 실제 사용자 행동을 바꾸지 못하는 아이디어도 부족한 사례로 꼽는다.
▶ 영상 보러가기메타 AI 10억 토큰 공짜라길래 영수증 뽑아봤습니다 (Muse 초대 코드 팩트체크)
- 메타의 개인 AI 에이전트 Muse가 초대 코드로 10억 토큰을 준다는 소문을 검증하며, 무료 사용량은 주당 1억 토큰(유료는 월 20달러에 주당 5억, 월 100달러에 주당 30억)이라고 정리한다.
- 10억 토큰은 무료 사용량 약 10주치이며 현금 가치는 없고, 기즈모도 기자가 무료 계정으로 그림·작곡·게임·웹사이트를 만들며 주간 사용량의 11%만 썼다는 사례로 규모를 설명한다.
- Muse는 현재 미국과 9월 18일부터 캐나다에서만 이용 가능해 한국에서는 가입 중 생년월일 단계에서 막히며, 구글 제미나이 스파크의 원격 브라우저로 우회하는 방법이 돌고 있으나 구글 AI 프로(월 29,000원)나 울트라(월 119,000원) 구독이 필요하다고 짚는다.
- 지역 우회 시 나중에 계정이 정지될 수 있고, 카드 등록 여부 후기가 엇갈리며, 이메일·캘린더·메신저를 연결하는 에이전트 특성상 인스타그램·페이스북 사업 계정 연동은 권장하지 않는다고 경고한다.
- 결론적으로 구글 AI 프로 기존 가입자는 추가 비용 없이 시도해볼 만하지만, 무료체험 이용자는 해지일을 꼭 기록하라고 조언하며, 영상 내레이션은 본인 목소리를 복제한 AI 음성이라고 밝힌다.
▶ 영상 보러가기손가락 3바늘 꿰매고 깨달은 것 ($3,000짜리 레슨)
- 미국 이방인 브이로그 채널 루치가 눈썹칼 포장을 뜯다 손가락을 찔려 피가 멎지 않아 응급실에 갔고, 보험 덕에 이번엔 40달러만 냈지만 예전 응급실 비용이 3,000달러였던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힌다.
- 10년 전 21살 생일에도 철제 에어컨 커버에 손가락을 찔려 응급실에 간 적이 있어, 31살에 비슷한 사고를 겪으며 그 우연을 되짚는다.
- 영화 인터스텔라처럼 현재의 자신이 과거의 자신에게 "너 10년 뒤에 비슷한 실수를 한 번 더 한다"는 식으로 신호를 보내는 상상을 습관처럼 한다고 소개한다.
- "우리는 왜 항상 결과로만 사는가, 원하는 미래에 대한 원인처럼 살아야 한다"는 문구를 인용하며, 이번 부상을 앞으로 더 조심하는 사람이 되는 계기로 삼겠다고 다짐한다.
- 영상 말미에 손을 다쳐 편집이 늦어졌다고 고백하며, 바늘 세 바늘을 각각 과거·현재·미래로 의미 부여한다.
▶ 영상 보러가기Higgsfield API 하나로 돈 되는 서비스 만들기
- 딸과의 하루를 AI 동화책으로 만드는 앱 'Hekaya'를 Higgsfield API와 파이썬 약 100줄로 제작하는 과정을 시연한다.
- console.higgsfield.ai에서 비즈니스 이메일로 가입하면 15달러 무료 크레딧을 받고, 첫 주에는 이미지 모델 1개·비디오 모델 2개를 최대 50% 할인받아 연간 고정 가격으로 잠글 수 있다고 안내한다.
- 이미지 한 장에 몇 센트 수준이며, 요청 전 estimate 엔드포인트로 정확한 비용을 미리 확인해 마진을 더해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Soul, Genjutsu, Cinema Studio 같은 Higgsfield 전용 모델은 다른 곳에서 구할 수 없으며, 프롬프트 없이 바로 쓰는 '워크플로우'도 API로 제공된다고 소개한다.
- 유튜브 썸네일, 쇼핑몰 제품 사진, 부동산 영상, 동화책 등 같은 API로 다양한 틈새 제품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며, Higgsfield의 협찬 영상임을 밝힌다.
▶ 영상 보러가기클로드 코드 200% 끌어올리는 6가지 비밀
- Opus 5.5·Fable 5.1 출시 후 클로드 코드의 effort(노력값)는 '더 똑똑함'이 아니라 '얼마나 스스로 검증·판단할지'를 정하는 값이며, 기본값은 미디엄이고 아이디어 단계엔 로우, 버그 수정엔 하이, 전체를 맡길 땐 맥스를 쓰라고 설명한다.
- 클로드 코드가 이제 CLAUDE.md뿐 아니라 코덱스 등 다른 에이전트가 쓰는 AGENTS.md 파일도 읽게 되어, 파일 하나로 여러 에이전트 지침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한다.
- 신모델 출시 기념 사용량 리셋권이 계정마다 하나씩 지급됐으나 10월 23일까지 기한이 있다고 안내한다.
- 코드를 줄이면서도 오류처리·보안은 유지하는 토큰 절약 스킬 '포니테일'을 계속 쓰지만, 한때 최고로 꼽았던 '슈퍼파워' 스킬은 새 모델이 이미 그 방식을 체화해 오히려 발목을 잡는다고 판단해 삭제했다고 밝힌다.
- 대신 호출할 때만 작동해 주도권을 유지하는 'mattpocock-skills'(질문을 파고드는 '그리미')와 유튜브 영상을 직접 보게 해주는 'claude-video' 스킬을 소개하며, 결국 '모델이 못하는 부분만 채우는 것'이 핵심이라고 정리한다.
▶ 영상 보러가기"쉬기 전에 이거 꼭 계산해보세요!" 5개월 쉬려면 필요한 진짜 비용 (+ 멈춤비용 계산 공식)
- 5개월간 수익활동을 멈추고 3개월 유럽여행(산티아고 순례길 포함)을 다녀온 부부가 여행 경비 총 약 2,400만 원(항공권 330만·숙박 812만·식비 596만·교통비 350만·장비 162만)을 항목별로 공개한다.
- 진짜 문제는 여행비가 아니라 '멈춤 비용'이라며, 수익 없이도 매달 나가는 고정비(주거·렌트카·보험·통신·구독료 등)가 월 260만 원이었고 5개월간 협업·외주 수익이 완전히 끊겼다고 밝힌다.
- 번아웃되기 전에 미리 쉬는 시점을 정할 것, 진짜 적은 여행비가 아니라 안 쓰는데도 나가는 고정비(예: 안 쓰는 챗GPT 구독)이니 해지할 것, 쉬는 기간의 2~3배를 회복 기간으로 잡을 것을 제시한다.
- "멈춤 비용 = 월수입 × 멈출 개월수 × 1.5(여행비 별도)" 공식을 제안하며(월 300만원, 3개월이면 1,350만원), 채널 수익 구조가 여행 등으로 멈추면 바로 끊기는 구조임을 깨닫고 외주 다각화를 다시 고려하게 됐다고 말한다.
- 채널명을 '요즘 것들의 사생활'에서 '요즘사'로 바꾸고, 인터뷰 중심에서 두 호스트의 이야기를 담은 '저널' 코너를 메인으로 전환한다고 밝힌다.
▶ 영상 보러가기AI에게 '멋지게 만들어줘'만 하면 안 되는 이유|Opus 5.5 모션그래픽 프롬프트 공개
- Opus 5.5로 세 번의 프롬프트만으로 모션그래픽을 만들었다는 X 게시물(마일스)을 소개하며, 화려한 쇼릴과 제품 소개 영상은 목적이 다르므로 같은 효과를 써도 결과가 달라야 한다고 짚는다.
- 좋은 전환의 핵심은 효과 개수가 아니라 "이전 물체의 위치와 크기가 다음 화면의 출발점이 되는지"이며, 확대·축소는 박진감이 아니라 지금 봐야 할 세부를 고르는 역할이라고 설명한다.
- 웨스 보스의 사례를 들어 종이 질감 그래프·경고 테이프·사진 오려붙임 같은 스타일을 "세련됨" 한 단어로 뭉뚱그리지 말고 각 요소가 전달하는 정보 역할을 따로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 참고 영상을 장면별 사건으로 분석 → 실제 자료 준비 → "버튼이 나타난다, 클릭하면 넓어진다" 같은 동사 중심 장면별 프롬프트 작성 → 위치·목적을 구체적으로 지정한 수정 → 자막·음성·연결부를 따로 검토하는 최종 출력, 5단계 제작 순서를 제시한다.
- "무료·무노력" 홍보 문구와 달리 모델 사용료·자료 준비·검토 수정에 실제 비용과 노력이 든다며, 데모와 실제 제품, 제작자 주장과 확인된 사실을 구분해야 한다고 마무리한다.
▶ 영상 보러가기99%는 모르는 AI 드라마 제작법, 업스케일로 크레딧 반값에 만드세요 (ft.시댄스2.5, Newtake)
- 중국의 90초 단위 AI 숏폼 드라마 시장이 2023년 이미 박스오피스 규모를 넘어 한 분기 12만8천 편(95%가 AI 제작)이 나왔다는 통계를 근거로, 뉴테이크(Newtake) 플랫폼과 클로드로 판타지 숏드라마를 직접 제작하는 전 과정을 보여준다.
- 기획은 클로드와 함께 대사 톤·장면 순서를 잡았고, 롯데월드 퍼레이드에서 바이럴된 '랜턴 공작' 캐릭터를 모티브로 세계관을 짰다며, 밈이나 트렌드 캐릭터를 녹이면 그 자체로 바이럴 재료가 된다고 조언한다.
- 캐릭터는 미드저니로 생성 후 GPT 이미지로 인물 질감을 보정하고, 뉴테이크의 '캐스팅 스튜디오' 기능으로 한 번 만든 캐릭터를 다른 장면·다른 프로젝트에서도 재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한다.
- 실무자들은 720p(1,380크레딧) 대신 480p(600크레딧)로 여러 번 생성한 뒤 토파즈 업스케일로 1080p·2K까지 올려 비용을 아끼며, 시댄스 2.5가 타 모델보다 압도적 퀄리티지만 크레딧이 많이 들어 미니맥스 등 저가 모델도 대안이 된다고 설명한다.
- 앞 장면과의 일관성을 위해 '현재 프레임 캡처'로 이전 장면 이미지를 다음 장면 제작에 활용하는 팁을 소개하며, 영상 하단 고정댓글에 뉴테이크 가입 링크와 사용 프롬프트를 정리해뒀다고 밝힌다.
▶ 영상 보러가기사랑 속에서 우리가 배우는 것들
- 인간관계는 실전 연습 기회가 극히 적은 영역이라며, 바이올린을 6번의 레슨만으로 마스터하라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고, 경험 많은 사람도 결혼 전 파트너가 평균 8명, 대다수는 2~3명뿐이라고 지적한다.
- 관계에서 배워야 할 핵심 교훈을 약 30가지로 요약하며 "과소평가받는다고 느끼면 반드시 말하라", "명확하고 다정하게 불평하되 분노로 하지 말라", "누군가를 설득해서 사랑받으려 하지 말라", "한 번 깨진 관계가 다시 잘될 확률은 극히 낮다" 등을 예로 든다.
- 각 교훈을 제대로 체득하려면 최소 8개월, 보통은 수년에서 수십 년이 걸리며, 이 게임을 제대로 익히려면 최소 500년은 살아야 한다고 비유적으로 표현한다.
- 사회가 뇌수술이나 조종사는 훈련시키면서 파트너·부모 역할은 직관에만 맡긴다고 지적하며, 더 나은 문화라면 고교 졸업반 학생들에게 사랑의 핵심 교훈을 정리해 건축·회계 자격증 수준의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했을 것이라 말한다.
- 무료 멤버십(기사 2,000편·영상 1,000편·강좌 50개 이상 1주 무료 체험) 안내로 마무리한다.
▶ 영상 보러가기The director of Donnie Darko on why the film is so misunderstood | Big Think Conversations
- 도니 다코 감독 리처드 켈리는 1998년 첫 초고를 쓸 당시 1988년을 배경으로 설정한 이유를, 1988~1998년 사이 문화적 격차가 컸고 자신이 고등학생이던 시절의 교외 풍경을 담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가 각본에서 "요즘 애들은 다 알아서 해야 한다, 부모들은 아무것도 모르니까"라는 대사에 동그라미를 친 일화를 회상하며, 이는 세대 갈등에 대한 경고였을 수 있다고 해석한다.
- 토끼 가면 디자인은 리처드 애덤스의 소설 '워터십 다운'에서 주제적 영감을 받았고, 조각가 데일 브레이디가 늑대·코요테 요소를 섞어 완성했으며 달빛을 반사하도록 은색으로 칠했다고 밝힌다.
- 스티븐 킹(특히 SF 작품과 리처드 바크먼 명의 소설)을 5학년 때부터 탐독한 것이 영화의 최대 영향이었으며, 인물을 그릴 때는 정치적 입장과 무관하게 전지적 서술자로서 중립성을 지키려 했다고 말한다.
- 올해 12월 출간 예정인 '도니 다코' 공식 후속 소설은 도니 사후 14개월간의 사건을 다루며 영화 3편 분량이라, 25년 넘게 미뤄온 세계관 확장을 마침내 책으로 풀어낸다고 밝힌다.
▶ 영상 보러가기The 5 necessary elements for a happier life | Tal Ben-Shahar
- 심리학자 탈 벤-샤하르는 행복을 영적·신체적·지적·관계적·정서적 5가지 요소(SPIRE)로 정의하며, 30초~2분짜리 '최소유효개입(MVI)' 습관들이 쌓여 행복을 만든다고 설명한다.
-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에서 15분마다 활동 여부를 확인한 결과 움직인 사람이 더 행복했고, 하루 3회 고강도 인터벌 운동(4시간 간격)을 8주간 실시하자 최대산소섭취량이 14% 증가했다는 연구를 인용한다.
- 감정 저널링 연구에서 나흘간 20분씩 트라우마를 쓰면 장기 불안이 줄었고, 후속 연구에서는 이틀간 단 2분씩만 써도 한 달 뒤 건강이 개선됐다고 소개한다.
- 건강한 관계는 갈등 1회당 긍정적 상호작용 5회 비율(존 가트맨의 5:1)을 유지한다고 하고, "생존에 하루 4번, 유지에 8번, 성장에 12번의 포옹이 필요하다"는 버지니아 사티어의 말과 5~10초 포옹이 1초보다 효과적이라는 연구를 소개한다.
- 매주 감사 목록 5가지 작성, 주 5회 이상의 친절 행동, 고통스러운 감정을 판단 없이 그대로 관찰하는 수용 연습 등을 제안하며 마무리한다.
▶ 영상 보러가기결국 핵심은 AI입니다 🤖 새로운 애플 M6 맥미니 성능과 변화점 리뷰
- 새 M6 맥미니 기본 모델이 약 150만 원(리뷰 모델 217만9천원)으로 가격이 크게 올랐고, SSD를 직접 교체할 수 있던 전세대 장점이 사라졌다고 지적한다.
- 긱벤치 싱글코어 점수가 M3 맥스(2,945점)보다 M6(4,076점)가 훨씬 높지만, GPU는 12코어 M6(91,713점)가 30코어 M3맥스(135,255점)에 못 미친다고 비교한다.
- 파이널컷의 실시간 AI 배경 제거 기능 '오토마스크'를 켰을 때 M3맥스는 프레임이 뚝뚝 끊기지만 M6는 매끄럽게 처리되며, HEVC 풀HD 내보내기도 오토마스크 적용 시 M6가 1분21초, M3맥스가 3분 걸렸다고 밝힌다.
- 사이버펑크 2077에서 M6가 평균 64프레임, 30코어 M3맥스가 69프레임으로 큰 차이가 없고, P의 거짓에서는 M6가 오히려 100프레임 이상으로 M3맥스와 비슷하거나 앞선다고 밝힌다.
- 로컬 AI 이미지 생성(Draw Things)에서 M6가 M3맥스보다 빠르고 소음도 적었으며, 24GB 모델은 대형 로컬 AI 모델 사용 시 메모리 제약이 있어 36GB 이상을 권장한다고 조언한다.
▶ 영상 보러가기This Is How Elon Musk Makes a Decision in Under 5 Minutes
- 일론 머스크는 하루 약 100건의 결정을 내리며, "물리적으로 실제 사실이 무엇인가"부터 묻는 근본원리 분석으로 배터리팩 원가를 업계 통념 kWh당 600달러에서 원자재 기준 80달러로 재계산해 테슬라가 배터리를 직접 만들게 됐다고 설명한다.
- 스타십 소재를 탄소섬유(kg당 135달러+35% 폐기물)에서 스테인리스강(kg당 3달러, 섭씨 800도 이상 견딤)으로 바꿔 45배 비용을 절감했고, 요구사항엔 반드시 담당자 이름을 명시하며 '완제품가÷원자재가' 비율인 '바보 지수' 기준을 소개한다.
- 엔비디아 젠슨 황은 1996년 회사에 6개월치 현금만 남았을 때 실물 샘플 없이 에뮬레이터로만 검증한 리바128 칩을 전량 생산 발주하는 도박을 했고, 이 제품이 4개월 만에 100만 대 팔려 회사를 살렸다고 소개한다.
- 젠슨 황은 60명의 직속 부하를 1:1 없이 그룹 피드백으로 관리하며 매일 아침 각 팀의 5줄 이메일 약 100개를 읽고, 요일마다 '제작의 날/관리의 날' 테마를 정해 업무 전환 비용을 줄인다고 설명한다.
- 조지 포먼이 1977년 패배 후 은퇴해 10년간 목회와 청소년센터 운영에 전념하다 45세에 복귀해 최고령 헤비급 챔피언이 되고 그릴 브랜드로 큰돈을 번 사례를 들어, "무엇을 할지 정하기 전에 자신이 누구인지부터 정하라"는 원칙을 제시한다.
▶ 영상 보러가기Legendary Investor Outlines Tech's Future in 6 Minutes
- 뉴욕 벤처캐피털 앨리코프의 창업자 케빈 라이언은 "초기 단계 소비자 기술 벤처는 끝났다"며, 바이브 코딩으로 12시간 만에 트위터 클론을 만들 수 있는 시대엔 단순 소비자 앱 복제로는 차별화가 안 된다고 말한다.
- 태양광·풍력·지열·원자력 등에 앞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 에너지 계약이 체결될 것이라 보고, 로봇공학은 10~100배 성능 향상이 이미 일어나고 있어 AI·헬스케어·딥테크 세 영역에 집중 투자한다고 밝힌다.
- 로봇은 한 가지 일을 잘하는 단일 용도(공장, 섬유공장, 자동차공장)에서 가장 먼저 성공할 것이며, 식당처럼 여러 작업을 오가야 하는 곳은 아직 어렵다고 짚는다.
- 미국에 안마사 공석이 약 1만7천 개 있다는 통계를 들며 로봇 마사지에 낙관적이고, 실제로 응답자의 25%는 옷을 벗는 게 불편해 로봇을 오히려 선호한다는 조사를 소개한다.
- 고객 상담 AI 에이전트가 통화 15초 만에 상대방이 영어에 어려움을 느끼자 스스로 스페인어로 전환해 의료 관련 문의를 해결한 실제 사례를 들며 AI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강조한다.
▶ 영상 보러가기Beat Cognitive Clutter
- UC샌디에이고 연구에 따르면 현대인은 하루 약 34GB의 정보(영화 16편 분량)를 처리하며, 이를 '인지 과부하'를 넘어선 '인지적 잡동사니(cognitive clutter)'로 설명한다.
- 인간은 하루 평균 3만5천 개의 미세 결정을 내리며, 스마트폰을 한 번 보기만 해도 '주의 잔여물(attention residue)' 때문에 최대 20분간 깊은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설명한다.
- 스티브 잡스가 매일 비슷한 옷을 입은 것을 예로 들어 식단·옷차림·청구서 자동납부 등으로 결정을 줄이는 '결정 미니멀리즘'을 제안한다.
- 이메일은 9:30-10:00, 창작 작업은 10-정오처럼 유사 업무를 묶는 '태스크 배칭'과, 자기 전 5분간 할 일·걱정을 모두 적어 자이가르닉 효과를 해소하는 '정신적 정리' 루틴을 권한다.
- 스마트폰 없이 산책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계획된 지루함'이 창의성·자기성찰과 관련된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활성화한다고 조언하며 마무리한다.
▶ 영상 보러가기Reacting To A Female Tech Exec's Dating 'Non-Negotiables'
- 테크 업계 임원 브룩 르블랑이 X(트위터)에 "35~42세, 포스트이코노믹(경제적 자립)이면서도 여전히 근면함, 아이를 원함, 같은 도시 거주 필수" 등 연애 상대의 비타협 조건 목록을 올렸다가 거센 반응 후 트윗을 삭제했다고 소개한다.
- '포스트이코노믹'이라는 표현이 올인 팟캐스트에서 억만장자 중 상대적으로 덜 부유한 제이슨 칼라카니스를 '애셋 라이트'라 부르는 것과 비슷한 부의 완곡어법이라며, 이 조건을 모두 충족할 남성은 극소수일 것이라 지적한다.
- 뉴욕에서 부유한 여성들의 혼전계약서를 보면 버킨백·고가 시계·자동차·집 등 명품에 지출하는 경향이 크고, 남성은 시계·와인·차 컬렉션에 몰두하는 경향이 있다고 비교한다.
- 인터넷이 여성에게는 "당신은 여왕이니 최고를 가질 자격이 있다"는 메시지를 주지만 남성에게는 그런 메시지를 잘 주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실제로 남성이 배우자에게 원하는 상위 우선순위에 '경제력'은 거의 없다고 말한다.
- 상속받은 부자들은 5개 국어를 구사하며 대학원까지 마친 성취형과, 중독 등으로 무너진 유형 두 부류로 극명히 나뉜다는 관찰을 나누며, 장남·장녀가 전자, 그 이하 형제가 후자가 되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인다.
▶ 영상 보러가기If You're in Your 20s, Watch This BEFORE It's Too Late
- 제이 셰티는 20대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7가지 교훈을 소개하며, 2014년 하버드 연구에서 사람들이 대화 내용의 17~25%만 기억한다는 점을 들어 "말을 적게 할수록 그 말의 무게가 커진다"고 조언한다.
- "놓아주거나 끌려가거나"라는 원칙을 설명하며, 물에 빠진 여자를 구해준 뒤 내려놓은 승려와 몇 시간째 계속 안고 있냐고 되묻는 선(禪) 이야기를 인용해 집착이 신경학적으로 실제 고통과 같은 뇌 영역을 활성화한다고 설명한다.
- 관계 문제는 상대방이 아니라 제3자에게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80%는 파트너와 20%만 타인과 얘기해야 건강하다며 "누수를 지붕에게 말하라"는 선 이야기를 인용한다.
- 미국심리학회 2021년 연구에서 작은 경계 침해를 꾸준히 허용한 사람이 감정적으로 소진되는 관계에 놓일 확률이 62% 높았다는 결과를 들어 "당신은 마땅한 것을 받는 게 아니라 받아들인 것을 받는다"고 강조한다.
- 2022년 조사에서 응답자의 58%가 가까운 친구나 파트너가 삶에서 성장할 때 불편함을 느꼈다고 답했다는 결과를 들며, 옛 모습을 그리워하는 사람은 실제로는 통제하기 쉬웠던 버전을 그리워하는 것이라고 짚는다.
▶ 영상 보러가기OpenAI 공동 창업자: 준비가 되기 전에 AI로 시작하세요 | 그렉 브록먼
- OpenAI 공동창업자 그렉 브록먼과의 인터뷰로, 제목에서 "준비가 되기 전에 AI로 시작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고 소개한다.
- 자막과 상세 설명이 제공되지 않아 인터뷰의 구체적인 발언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 영상 상단에 허브스팟(HubSpot) Smart CRM 광고가 협찬 형태로 포함되어 있다.
- ※ 자막이 없어 설명란 기준
▶ 영상 보러가기My CEO Coach Destroys My Limiting Beliefs
- 알리 압달은 CEO 코치 에릭 파르타커와의 대화에서 "사업을 어디까지 키우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처음엔 거부감을 느끼다 연 매출 500만 달러에서 10배인 5,000만 달러를 목표로 잡는 과정을 공개한다.
- 구글 X '문샷 팩토리' 캡틴 애스트로 텔러의 2013년 기사(10배가 10%보다 쉬울 수 있다)를 인용하며, 상품 가격을 2만5천 달러로 올리면 고객 2,000명만으로 5천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계산에 놀라는 장면을 보여준다.
- 리드 3배·성사율 1.7배(20%→34%)·가격 2배를 곱하면 10.2배 성장(200만→2,040만 달러)이 된다는 '3172 공식'을 제시하며, 개별 요소는 비현실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 코치는 '엘리베이트-일리미네이트-이그제큐트'를 회사·리더십·본인 세 영역에 각각 적용하는 3x3 프레임워크로 병목을 진단하며, 현재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서클·슬랙·구글시트 혼재)이 2,000명 학생을 감당하기엔 취약(레드)하다고 평가한다.
- 영상 중간에 퍼플렉시티 컴퓨터(Perplexity Computer) 협찬 광고가 포함되어 있으며, 무료 자료 'How to 10X Your Business Without Working 10 Times Harder'를 설명란에 링크했다고 밝힌다.
▶ 영상 보러가기수입이 아니라 '돈의 기준'이 문제였던 겁니다 [*돈 레슨] #모건하우절
- 모건 하우절은 "미래의 나는 무엇을 후회할까"를 먼저 물어야 한다며, 너무 안 모아도 너무 아끼기만 해도 후회할 수 있다고 말한다.
- 30대의 좋은 저축 습관이 정체성이 되면 65세에 은퇴해도 돈을 쓰지 못하는 '부채'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돈을 모으는 능력만 있고 쓰는 능력이 없으면 자유가 아니라 또 다른 감옥이 된다고 말한다.
- 평생 수익은 무엇을 샀는가보다 '얼마나 오래 들고 있었는가'에서 나온다며, 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투자였던 이유도 20~30년간 팔지 않고 보유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부자가 되는 방법은 '더 희생하거나 덜 원하거나' 두 가지뿐이며, 진짜 돈의 공식은 '독립+목적'이라 32살에 조기은퇴한 사람이 6개월 만에 공허해지는 이유는 독립은 얻었지만 목적을 잃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투자에 필요한 것은 높은 지능이 아니라 '기본이 지루해지지 않는 능력'이며, 조금 아는 순간 자신감이 실력보다 빨리 커져 인덱스펀드 같은 기본을 버리고 더 자극적인 투자를 찾는 게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 영상 보러가기500달러짜리 새로운 GPT-6 Astra 울트라 패스트 요금제, 솔직히 무섭네요...
- OpenAI가 월 500달러(연 약 6천 달러)짜리 Pro 요금제를 출시했고, 핵심은 GPT-6 Astra를 8~10배 빠른 초당 약 300토큰(사람이 읽는 속도의 60배)으로 돌리는 '울트라패스트' 기능이라고 소개한다.
- 코덱스 앱에서 블랙홀 관측 웹GL 앱을 테스트 포함 약 2분 10초, 평면도를 3D 주택으로 바꾸는 건축 앱을 1분 50초, 유체 페인팅 툴 '리퀴드 라이트'를 8분 14초 만에 만드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 교통 시뮬레이션이 포함된 미니어처 도시(6분 52초), 예전 웹사이트를 훨씬 빠르게 재현한 해양 사이트 '펠라직'(7분 12초)도 시연하며 자동 최적화로 렉이 사라졌다고 밝힌다.
- 자신의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5.5분 만에 리디자인하고, 신경망 분류기 데모를 3분 만에 만들어 "교수가 몇 주 걸렸을 작업"이라고 평가한다.
- "AI는 새로운 걸 가능하게 한 게 아니라 기존 걸 더 수익성 있게 만들었을 뿐"이라며, 화이트칼라 지식노동의 지능은 이미 80% 수준에 도달했고 이제 관건은 속도·비용·확장성이라고 전망하며 마무리한다.
▶ 영상 보러가기"물리 법칙이 정한 규칙이 아니면, 나머지는 전부 권장 사항일 뿐이다." 어제 영상들을 관통하는 한 문장을 꼽으라면 이거였습니다. 요금제도, 업계 표준도, 남들이 만든 기준도 한번쯤 의심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오늘도 다 보기엔 시간이 부족하셨을 텐데,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걸리는 영상 하나만 골라 오늘 안에 펼쳐보시길. 내일 또 새로운 걸 들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