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간의 수많은 경험으로 증명된 제 의지력을 그다지 신뢰하지 않아서 삶에 도입한 방식이 하나 있어요.
아마 이걸 도입하신다면 여러분도 꽤나 도움이 되실거라 확신합니다.
그게 뭐냐면 바로 ‘원천징수’입니다.
두가지만 소개 드릴게요.
첫번째는 돈에 대한 원천징수입니다.
대부분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하려 하지만 우리에게 쓰고 남은 돈이 있던가요? 그래서 수입이 발생하면 회사가 세금을 떼고 월급을 주는 것처럼 내가 정한 비율의 금액을 투자통장으로 즉시 이체하는 겁니다. (자동이체도 도움이 됩니다) 그렇게 내가 정한 금액까지 원천징수하고 남은 돈이 수입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리고 그 돈으로 정기적인 투자를 합니다. (SPY ETF 같은게 하나의 옵션이 되겠죠)
또 하나는 시간에 대한 원천징수입니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있다면 미리 원천징수로 시간 블러킹을 해두는 겁니다. 예를 들어 저는 목요일 저녁 6:30 - 10:00까지를 Family Night으로 잡아두고 그 시간에 가능한 다른 일정을 잡지 않는 거죠.
또 문화자본을 중요시하지만 늘 일에 치여 미루게 되는 일을 막기 위해 매주 화요일 오전 9시-12시를 문화데이로 잡아뒀어요. 오늘의 문화데이 선택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정했습니다.
사실 이거 간단히 포스팅 하려다 여기까지 글이 길어졌네요. 영화 시작하네요. 그럼 이만 : )
저는 그 간의 수많은 경험으로 증명된 제 의지력을 그다지 신뢰하지 않아서 삶에 도입한 방식이 하나 있어요.
아마 이걸 도입하신다면 여러분도 꽤나 도움이 되실거라 확신합니다.
그게 뭐냐면 바로 ‘원천징수’입니다.
두가지만 소개 드릴게요.
첫번째는 돈에 대한 원천징수입니다.
대부분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하려 하지만 우리에게 쓰고 남은 돈이 있던가요? 그래서 수입이 발생하면 회사가 세금을 떼고 월급을 주는 것처럼 내가 정한 비율의 금액을 투자통장으로 즉시 이체하는 겁니다. (자동이체도 도움이 됩니다) 그렇게 내가 정한 금액까지 원천징수하고 남은 돈이 수입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리고 그 돈으로 정기적인 투자를 합니다. (SPY ETF 같은게 하나의 옵션이 되겠죠)
또 하나는 시간에 대한 원천징수입니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있다면 미리 원천징수로 시간 블러킹을 해두는 겁니다. 예를 들어 저는 목요일 저녁 6:30 - 10:00까지를 Family Night으로 잡아두고 그 시간에 가능한 다른 일정을 잡지 않는 거죠.
또 문화자본을 중요시하지만 늘 일에 치여 미루게 되는 일을 막기 위해 매주 화요일 오전 9시-12시를 문화데이로 잡아뒀어요. 오늘의 문화데이 선택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정했습니다.
사실 이거 간단히 포스팅 하려다 여기까지 글이 길어졌네요. 영화 시작하네요. 그럼 이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