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매드 유니콘>

1. 어떤 이들에겐 사업은 진짜 하면 안돼겠구나란 마음을, 또 어떤 이들에게는 사업을 일으켜 보고 싶다는 피 끊는 열정을 불러일으킬 태국의 첫 유니콘 기업의 실화베이스 넷플릭스 시리즈.
2. 스타트업의 사업을 다루고 있지만 꼭 그게 아니라도 드라마로서도 재미가 있다. (전반적인 줄거리를 다루기 때문에 스포를 피하고 싶으시다면 글을 읽지 마시길)
3. 돈은 공중에 떠다닌다. 볼 수 있는 눈이 중요하다.
4. 새털을 뜯는 거나 닭털을 뜬는 거나 드는 시간은 똑같지만 고기는 닭이 더 많다 (주인공이 일했던 모래사업장 사장님이 하신 말)
5. 주인공은 돈 냄새가 나는 듯 하면 당차게 자신에게도 기회를 달라고 여러번 사정한다. 상대는 탐탁치 않게 생각하지만, 자신의 능력을 적극적으로 어필한다. (버스안의 관광객 모두가 자기가 판 베게를 샀다는 등) 그리고 기회에는 가진 돈을 털어 배팅하는 배짱도 있다. → 하지만 그래서 사기를 당하기도 한다.
6. 아파트를 팔려고 호기롭게 초대에 응한 중국 갑부의 파티에서 술마시기로 진탕 깨진 후에 갑부의 심부름으로 개밥그릇을 택배로 발송하려다 자신이 사는 태국보다 중국에서 기본 요금이 절반 밖에 안한다는 걸 발견. 중국업체와 제휴를 맺어 이걸 태국에도 반값택배를 도입할 아이디어를 생각해냄.
7. 이 일련의 과정에서 우연한 강연에서 만남 회장이 한 명 있었는데, 술 취한 가운데에도 자신이 보낸 맹물을 먹지 않고 술을 계속 먹는 모습을 보면서 주인공의 정직성에 매력을 느낌. 그전에도 말하는 것과 사고하는 관점이 남다른 것에 매력을 느낀 듯. >> 결국 이 회장이랑 첫 사업을 험께하게 됨
8. 중요한 첫 제휴에서 한 인물이 제약을 걸어서 회장은 돈으로 매수할 것을 제안했지만 결국 주인공은 무릎꿇고 사과하는 걸 선택
9. 결국 제휴를 시작하기로 결정됨
10. 믿었던 회장이 주인공 몰래 수권율을 10배로 늘리면서 19%였던 주인공의 지분율이 1.9%로 떨어짐. 그러면서 CEO도 회장 아들로 정해짐
11. 홧김에 나와서 자신만의 회사를 만들겠다고 선포하고 최고 기술자(이하 CTO)를 영입하기 괴기한 방법까지 쓰며 위해 애쓴 끝에 기술자를 영입에 성공
12. 이전에 사연이 있던 CFO까지합류하면서 본격적인 초기팀 구축. CTO기 아주 터프하게 기술팀을 이끌기 시작하고 주인공과 CFO는 본격적인 자금유치 시작. 하지만 번번히 거절당히며 잠도 못자고 타프한 일정이 이어짐
13. 자신들만의 서비스 차별화를 생각해 내며 극적으로 투자 자금 확보
14. 서비스를 치열하게 준비해서 첫날 좋은 성과를 올림
15. 하지만 반송소포가 많아지기 시작. 경쟁사에서 일부러 방해공작을 했던 것임. 난관을 극복하려고 애씀.
16. 포기 하지 않으면 아직 진 게 아니다
17. 위기를 극복하며 회사가 점점 시스템을 잡아 감
18. 하지만 주인공이 기본 배송비를 시장가보다 낮추는 도박을 시작함. 그걸 버티기의해 전 직원 월급 삭감 및 복지를 줄임
19. 결국 여기저기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고 자금은 급속히 떨어져가 회생불가능한 국면으로 접어들기 시작
20. 그러다 대형 클라이언트가 주관하는 컴피티션에서 극적으로 선발되며 살아남아 태국 최초의 유니콘 기업이 된다는 이야기로 마무리.
21. 여럿이 모여 큰 문제를 피터지게 해결해보고 싶다는 열망을 일으키는 드라마
넷플릭스 <매드 유니콘>
1. 어떤 이들에겐 사업은 진짜 하면 안돼겠구나란 마음을, 또 어떤 이들에게는 사업을 일으켜 보고 싶다는 피 끊는 열정을 불러일으킬 태국의 첫 유니콘 기업의 실화베이스 넷플릭스 시리즈.
2. 스타트업의 사업을 다루고 있지만 꼭 그게 아니라도 드라마로서도 재미가 있다. (전반적인 줄거리를 다루기 때문에 스포를 피하고 싶으시다면 글을 읽지 마시길)
3. 돈은 공중에 떠다닌다. 볼 수 있는 눈이 중요하다.
4. 새털을 뜯는 거나 닭털을 뜬는 거나 드는 시간은 똑같지만 고기는 닭이 더 많다 (주인공이 일했던 모래사업장 사장님이 하신 말)
5. 주인공은 돈 냄새가 나는 듯 하면 당차게 자신에게도 기회를 달라고 여러번 사정한다. 상대는 탐탁치 않게 생각하지만, 자신의 능력을 적극적으로 어필한다. (버스안의 관광객 모두가 자기가 판 베게를 샀다는 등) 그리고 기회에는 가진 돈을 털어 배팅하는 배짱도 있다. → 하지만 그래서 사기를 당하기도 한다.
6. 아파트를 팔려고 호기롭게 초대에 응한 중국 갑부의 파티에서 술마시기로 진탕 깨진 후에 갑부의 심부름으로 개밥그릇을 택배로 발송하려다 자신이 사는 태국보다 중국에서 기본 요금이 절반 밖에 안한다는 걸 발견. 중국업체와 제휴를 맺어 이걸 태국에도 반값택배를 도입할 아이디어를 생각해냄.
7. 이 일련의 과정에서 우연한 강연에서 만남 회장이 한 명 있었는데, 술 취한 가운데에도 자신이 보낸 맹물을 먹지 않고 술을 계속 먹는 모습을 보면서 주인공의 정직성에 매력을 느낌. 그전에도 말하는 것과 사고하는 관점이 남다른 것에 매력을 느낀 듯. >> 결국 이 회장이랑 첫 사업을 험께하게 됨
8. 중요한 첫 제휴에서 한 인물이 제약을 걸어서 회장은 돈으로 매수할 것을 제안했지만 결국 주인공은 무릎꿇고 사과하는 걸 선택
9. 결국 제휴를 시작하기로 결정됨
10. 믿었던 회장이 주인공 몰래 수권율을 10배로 늘리면서 19%였던 주인공의 지분율이 1.9%로 떨어짐. 그러면서 CEO도 회장 아들로 정해짐
11. 홧김에 나와서 자신만의 회사를 만들겠다고 선포하고 최고 기술자(이하 CTO)를 영입하기 괴기한 방법까지 쓰며 위해 애쓴 끝에 기술자를 영입에 성공
12. 이전에 사연이 있던 CFO까지합류하면서 본격적인 초기팀 구축. CTO기 아주 터프하게 기술팀을 이끌기 시작하고 주인공과 CFO는 본격적인 자금유치 시작. 하지만 번번히 거절당히며 잠도 못자고 타프한 일정이 이어짐
13. 자신들만의 서비스 차별화를 생각해 내며 극적으로 투자 자금 확보
14. 서비스를 치열하게 준비해서 첫날 좋은 성과를 올림
15. 하지만 반송소포가 많아지기 시작. 경쟁사에서 일부러 방해공작을 했던 것임. 난관을 극복하려고 애씀.
16. 포기 하지 않으면 아직 진 게 아니다
17. 위기를 극복하며 회사가 점점 시스템을 잡아 감
18. 하지만 주인공이 기본 배송비를 시장가보다 낮추는 도박을 시작함. 그걸 버티기의해 전 직원 월급 삭감 및 복지를 줄임
19. 결국 여기저기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고 자금은 급속히 떨어져가 회생불가능한 국면으로 접어들기 시작
20. 그러다 대형 클라이언트가 주관하는 컴피티션에서 극적으로 선발되며 살아남아 태국 최초의 유니콘 기업이 된다는 이야기로 마무리.
21. 여럿이 모여 큰 문제를 피터지게 해결해보고 싶다는 열망을 일으키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