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 원칙, Knowledge Base를 통해 업무의 기준을 맞춥니다.
CORE Starter Kit · Introduction
AI 중심의
시스템 구축하기
매번 잘 답하는 AI를 넘어, 업무 기준과 담당, 승인, 기록이 축적되는 작은 운영 시스템을 만듭니다.
CORE Context · Operations · Roles · Execution
Playbook으로 반복 업무가 시작부터 끝까지 흐르는 방식을 정합니다.
사람과 Agent의 책임을 나누고, 중요한 판단은 사람이 승인합니다.
Skill로 결과를 만들고, Trace와 Asset으로 다음 업무에 재사용합니다.
01 · Core Concept
일반 AI와 CORE의 차이
CORE는 AI에게 일을 한 번 맡기는 방식이 아니라, AI와 사람이 함께 반복 업무를 운영할 수 있게 만든 사용자 소유의 구조입니다.
| 흐름 | 일반 ChatGPT · Gemini | CORE Starter Kit |
|---|---|---|
| 1. 요청 | 채팅창에 질문합니다. | 채팅·문서·업무 요청이 들어옵니다. |
| 2. 판단 | AI가 그 자리에서 답하는 방식을 정합니다. | Router가 업무 종류를 분류하고 담당 Agent를 정합니다. |
| 3. 자료 | 현재 대화, 파일, 연결된 자료를 참고합니다. | Knowledge Base의 기준 문서와 과거 결정까지 찾습니다. |
| 4. 실행 | AI가 한 번에 답변·초안을 만듭니다. | Agent가 Playbook 순서에 따라 작업하고 필요하면 Skill을 씁니다. |
| 5. 검토 | 사용자가 직접 보고 수정 요청합니다. | 정해진 승인 단계에서 사람이 검토·승인합니다. |
| 6. 기록 | 대화는 남지만 업무 자산으로 자동 정리되지는 않습니다. | Trace에 작업을 남기고, 좋은 결과는 Knowledge Base와 Asset Library에 축적합니다. |
| 7. 다음 업무 | 이전 대화나 기억 기능에 일부 의존합니다. | 축적된 기준·템플릿·사례를 다음 업무에 의도적으로 재사용합니다. |
일반 AI는 유능한 개인 비서이고, CORE는 그 비서가 매번 더 일관되게 일하도록 만든 운영 시스템입니다.
AI를 잘 쓰는 것과
AI가 잘 일하게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한 번 잘 부탁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주에도, 다른 사람이 맡아도 같은 기준으로 처리하게 하려면 자료·역할·승인·기록이 연결된 구조가 필요합니다.
AI = 일을 도와주는 유능한 신입 직원
CORE = 그 직원이 잘 일하도록 만든 업무 매뉴얼, 자료실, 승인 절차, 작업 일지입니다. 목표는 더 똑똑한 답변 한 번이 아니라, 할수록 우리 방식에 익숙해지는 운영 시스템입니다.
02 · Operating Flow
업무가 들어온 뒤, CORE는 이렇게 움직입니다
Router가 결과물을 직접 만들지는 않습니다. 요청을 가장 알맞은 기준, 담당자, 작업 방식에 연결하는 접수대 역할을 합니다.
Base
참고
배정
Skill 선택
Trace
· Asset 재사용
가로로 넘겨 전체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운영에서는 업무 성격에 따라 일부 단계가 더 짧아지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AI에게 맡길 일
말투를 고르고, 애매한 요청의 의도를 파악하고, 여러 문안 중 더 적절한 초안을 제안하는 일처럼 사람의 판단을 돕는 일입니다.
시스템이 정확히 관리할 일
일정, 신청 상태, 가격, 링크, 발송 여부처럼 틀리면 안 되는 정보는 문서·표·규칙으로 관리합니다. CORE는 AI에게 모든 것을 맡기지 않고, 두 종류의 일을 나눕니다.
03 · Example
예시: 신청자 안내 메시지 만들기
한 문장의 요청도 CORE 안에서는 재사용 가능한 운영 흐름으로 처리합니다.
“신청자에게 안내 메시지 만들어줘”
한 번의 답변으로 끝내지 않고, 기준을 확인하고 승인 가능한 초안을 준비합니다.
콘텐츠·커뮤니케이션 업무로 분류합니다.
브랜드 말투, 일정, 링크, 기존 FAQ를 먼저 확인합니다.
초안 → 검수 → 승인 → 발송 준비 순서를 따릅니다.
AI Content & Communications Manager가 고객 안내문 작성 절차를 사용합니다.
참고 자료와 검수·승인 기록을 남기고, 승인된 문안은 템플릿으로 보관합니다.
04 · Vocabulary
헷갈리기 쉬운 세 가지
각 문서가 중복해서 같은 일을 설명하지 않도록 역할을 분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전체 업무의 지도
하나의 업무가 시작부터 끝까지 어떤 순서로 흐르는지 정의합니다. Agent의 책임이나 Skill의 상세 절차를 복사하지 않습니다.
그 일을 맡은 담당자
업무를 실제로 수행하는 역할입니다. 어떤 기준을 읽고 무엇을 책임지는지 Agent Definition으로 명확히 합니다.
담당자가 쓰는 상세 레시피
한 가지 반복 작업의 입력, 순서, 검수 기준을 고정합니다. 같은 일이 세 번 이상 반복되면 Skill로 승격합니다.
처음의 Knowledge Base
일을 잘하기 위해 기존 기준, 사실, FAQ, 과거 결정을 읽는 곳입니다.
마지막의 Knowledge Base
이번 일을 하며 새로 배운 내용을 다음에도 쓰기 위해 저장하는 곳입니다.
자료를 많이 모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Knowledge Base가 도서관이라면, 이번 업무에 필요한 브랜드 기준·최신 일정·과거 결정·승인된 사례를 골라 책상 위에 올려주는 역할은 사서입니다. Router가 “누가 이 일을 맡을지” 정하는 접수대라면, 사서는 “그 담당자가 무엇을 읽어야 하는지” 정하는 안내자입니다. 잘 정리되지 않은 Knowledge Base는 검색이 되는 자료 창고에 머물 수 있습니다.
05 · Kit Map
Starter Kit 폴더는 이렇게 씁니다
0부터 시작하면 너무 어렵죠. 기본 디폴트 조직을 제공해 드립니다. 누구나 바로 시작 가능합니다.
승인, 데이터 경계, 문서 변경 기준
조직의 방향, 가치, 현재 우선순위
사람과 Agent의 역할, 책임, 연결 업무
반복 업무가 흘러가는 전체 방식
반복 작업을 수행하는 상세 절차
재사용할 기준, 결정, FAQ, 인사이트
승인된 문안, 템플릿, 체크리스트
작업 흐름, 검증, 승인 근거 기록
요청을 기준·담당·방식에 연결하는 규칙
06 · 나만의 맞춤 시스템 구현
개인화 작업, 도우미 빌더와
순서대로 쉽게 시작하세요
빌더가 묻는 질문에 답하다 보면 개인화가 시작됩니다. 완벽하게가 아닌 작게 시작하며 확장해 가면 됩니다.
처음부터 8개 폴더를 다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 달에 가장 자주 하는 일 하나만 골라 실제로 처리해 보세요. 잘된 결과는 템플릿으로 남기고, 같은 일을 다시 할 때 Skill로 다듬으면 됩니다.
CORE-Delivery-Package 폴더를 열었어. core-setup-builder/SKILL.md를 먼저 읽고, 내 CORE 폴더를 질문·미리보기·승인 방식으로 한 단계씩 개인화해줘.
01_Direction/Organization_Profile.md의 대괄호 항목부터 작성합니다.
00_Governance/Approval_Matrix.md에서 사람이 승인할 결정을 명확히 합니다.
02_Organization/Organization_Map.md에서 실제로 쓸 역할만 활성화합니다.
이번 달에 자주 하는 일을 03_Playbooks/First_Recurring_Work_Playbook.md로 만듭니다.
처음부터 가상의 문서를 채우지 말고, 실제 요청을 CORE 흐름으로 처리해 봅니다.
07_Execution_Trace/Trace_Template.md 형식으로 참고 자료, 검증, 승인 내용을 기록합니다.
Ready to Start
CORE Starter Kit을 내려받고,
나만의 운영 시스템을 시작하세요.
다운로드 후 CORE-Starter-Kit 폴더를 복사해 [내 브랜드명]-CORE로 이름을 바꾸고 시작합니다.
CORE의 목표는 사람을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방향을 정하고 중요한 판단을 승인하며, AI는 기준 안에서 반복 업무를 수행하도록 만들어 작은 팀도 더 많은 일을 일관되게 해내는 것입니다.
CORE Starter Kit 도입, 개인화, 운영 방식이 궁금하다면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