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권, 새로운 질문, 작은 시작.
잡화점이 문을 열기까지
답을 찾다가,
경험을 만났습니다.
오랜 시간 ‘어떻게 하면 더 잘 살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붙들고 고민하며 많은 책과 영상, 강연 사이를 유영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최인철 교수님의 《굿 라이프》에서 힌트를 발견했습니다. 사람이 잘 살기 위해서는 삶의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야 한다는 것. 그런데 그것은 남이 대신 찾아줄 수 없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발견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직접 실행하고, 사람들과 상호작용하고, 예상하지 못한 우연을 만날 때 새로운 기회의 문이 열립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다양한 경험을 더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경험수집잡화점을 만들었습니다.
일상의 한 장면 · 기록하는 시간
지식에서 경험으로
지식을 수집하는 것만으로는
삶을 바꾸기 어렵습니다.
글쓰기, 독서, AI, 노션, 투자, 모임은 서로 다른 상품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기 삶을 더 잘 이해하고, 작은 행동을 시작하고, 좋은 사람과 연결되고, 결국 더 자립적으로 살아가도록 돕는 것.
우리는 물건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경험을 판매합니다.
‘잡화점’이라는 이름에 담긴 마음
일상의 소소한 기적이
이곳에서도 일어나길.
삶에 재미와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들을 쉽게 수집할 수 있는 잡화점.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서 일어난 기적 같은 일들이 경험수집잡화점에서도 일어나길 바라며 이름을 지었습니다.
혼자 시작해도, 함께 이어가는 경험
우리는 보이지 않게
연결되어 있는지도
모릅니다.
저는 세상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걸 믿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행복을 누리며 살아갈 때 그 변화는 혼자만의 변화로 끝나지 않습니다.
경험수집잡화점은 그런 연결이 더 자주 일어나는 공간이 되고 싶습니다.
점장의 생각을 영상으로 더 듣기 ↗
일상의 한 장면 ·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
8년째
경험수집잡화점 운영
2만 명+
경험에 참여한 사람들
3만 건+
경험 상품 판매
78편+
VIP 강의 라이브러리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지금 나에게 필요한 변화에 맞춰
경험을 골라보세요.
완벽한 사람이 더 잘해내기 위한 곳이 아니라,
아직 서툴러도 작게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잡화점.
처음 오신 분께 드리는 작은 선물
천 권이 넘는 책에서 건진
문장 50개, 무료로 드립니다.
지금까지 626명이 받아간 전자책 《안녕, 소중한 나》.
나를 조금 더 다정하게 이해하는 문장들을 만나보세요.
Photography · Ezgi Arslanturk Karaman / RDNE Stock project / Samson Katt · Pexels